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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국 이사장님의 말버릇이

내로남불 LV 1 03-22 133

툭하면 “늙으면 죽어야돼”라며 한탄하시는 건데 그 외에도, “멘붕 온다”느니 “요즘 과부하가 걸렸다”느니 인건 노인회 회원이면 다 알죠~~

 

그런 말을 한 적도 없는 사람이 자기에게 그런 말 했다면서 노인 학대라고 뒤집어 씌우는 양기국 이사장님의 클라쓰. 

 

왜 저 분은 모든 면에서 배영규 장로님과 비교가 될까요? 
 

-배영규 장로님은 가능성이 1도 없어 보이는 문제도 끝까지 두뇌싸움으로 해결책을 마련해 끝을 보시고야 마는 문제해결형이지만 

-양기국 이사장님 본인은 50%의 가능성이 넘어가는 문제도 젊은 여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쉽게 포기하는 저질 체력의 소유자일 뿐만 아니라 항상 본인이 “피해자”라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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