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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위험, 살아있는 반점새우 리콜

Winnipeg101 LV 10 22-06-02 364

06/02/2022

 

 

지금쯤 새우를 사서 생새우는 먹고 머리는 바싹하게 튀겨서 맥주와 함께 즐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 말에 벌써 군침이 돕니다.

그러나 체크 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Tri-Star Seafood Supply Limited는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 때문에 살아있는 새우 일부를 리콜 요청 했기 때문입니다.

이 새우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앨버타, 매니토바 및 온타리오에서 판매되었으며 다른 주 및 준주에서 배포되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은 보통 24~48시간 이내에 위장염 증상이 나타나지만 노출 후 12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다고 생각할 때 의사에게 전화를 하시구요. 집에 리콜된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리콜된 제품을 먹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리콜된 제품음 폐기하거나 구매한 장소로 반품해야 합니다. 생각난 김에 주말에는 새우핏자라도 한 판 주문해 먹어야 겠습니다.

태그 : http://csntv.ca/archives/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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