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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과 시체편

Winnipeg101 LV 10 02-07 116

2007.10.04 10:20

 

 

묘지 옮기면 직장·사업체 변동

어떤 유명인사가 대학총장 자리의 선임을 앞두고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시체를 묘지에 묻고 있던 중 아버지의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생생한 꿈을 꾸었다며 놀라서 필자에게 해몽을 구했다. 

필자는 꿈에서 시체의 상징은 성사된 결과물이니 그 시체를 무덤에 묻는 것은 중요 직책의 상징인데 무덤에 묻지 못하고 살아났으니 중요 직책에 결정은 되었으나 구설과 망신으로 그 직책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는 꿈이라고 해석해 주었다. 


그 후 그 유명인사는 모 대학총장에 선임 되었으나 학생들의 극렬한 반대로 대학총장의 선임이 취소되어 그가 꾼 꿈은 구설과 망신당하는 꿈으로 확인 됐다.


이와 같이 평소에는 불쾌한 느낌이 있는 무덤과 묘지는 꿈에서는 협조기관, 기업체, 중요 직책, 단체의 상징이 된다. 


대부분 꿈에서는 시체와 더불어 길몽이 많으나 무덤에서 손이 나와 잡아당기는 경우 빚쟁이에게 시달리게 되고, 시체가 살아나면 소원 성취가 허사가 된다.
 

 

꿈 해몽 상담 [email protected]/대지 불교심리학 연구소장 현오 스님

한국농어민신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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