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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경찰·기자의 꿈 편, 기자는 경찰, 경찰은 기자로 해석

Winnipeg101 LV 10 11-23 66

2008.06.26 20:46

 

 

현오 스님의 재미있는 꿈 해몽

 

필자는 등산복을 입고, 독일관광을 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갑자기 힘이 세어 보이는 독일 경찰서 수사과장이 필자를 끌고 가더니 독일경찰서 앞에서 소지품 검사를 했고, 조사를 받다가 꿈에서 깨어났다.

필자는 대한불교조계종 승려이기 때문에, 꿈에서 우리나라는 조계종을 의미하지만 독일은 외국이므로 필자의 소속이 아닌 타 기관이나 단체의 상징이 된다. 그러므로 독일은 한국농어민신문사의 상징으로 해석했고, 독일의 경찰서 수사과장은 농어민신문의 편집국장으로 해석했으며, 소지품검사는 필자에 대한 심사, 경찰서 앞에 서 있던 것은 심사 후 기다림의 상징이 되었던 것이다.

필자는 이 꿈을 꾼 뒤 한국농어민신문사에서 꿈 해몽 이론의 특강이 있었고, 약 2개월 후 현재 한국농어민신문에 꿈 해몽 이론을 연재하기에 이르렀다.

또 필자가 사는 암자에 기자가 와서 취재를 한 꿈을 꾼 다음날에는 실제로 경찰관이 와서 누가 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경우도 있었다. 꿈 해석의 이론으로 보면 기자는 경찰로, 경찰은 기자나 우체부로 바꾸어 해석할 수 있으며, 군인의 경우 경찰관이나 특수한 조직에 관여된 사람의 상징이 되고, 스님들이 고위직 군인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꿈 해몽 상담은 [email protected]대지 불교심리학 연구소장 현오 스님
 

한국농어민신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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