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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이 가난해지는 이유

Winnipeg101 LV 10 12-24 84

2012. 2. 4. 10:03

 

 

캐나다에 오래 살면 부자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난해 지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이민당시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은 사람은 더 이상 가난해 질 것이 없기에 자기의 몸이 전 재산이고 그 육체노동으로 인하며 먹고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다.

 

반면에 많은 재산을 가지고 온 사람의 경우에 결국에는 가난해 지는 경향이 더 크다는 것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 캐나다의 성향을 분석해 보기로 하자.

 

한국에 대기업에 종사하다가 이민 온 사람 즉, 삼성, 현대, 대우 등에 근무하던 경력자가 캐나다의 회사에 취업이 매우 힘들다. 그러나 삼성이나 현대 등 한국의 대기업이 캐나다에 투자하는 것은 환영한다. 이것은 유사하게 독일의 회사에서 캐나다에 투자하는 것은 환영하지만 독일인이 취업하는 것은 그다지 환영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매우 배타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사회구조적으로 막는 방법이 Regulated Job이라고 해서 자격증이 없으면 근무를 못하게 한 것이다. 예를 들면 전기자격증이 없으면 Electrician으로 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8000 시간의 실습준비시간이 필요한 5년이 소요된다. 물론 한국의 경력으로 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나 근무경력에 대한 Reference가 있어야 인정되는 경력이다. 소위 말해서 캐나다 근무 경력을 말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외국에서 유입되는 투자금은 환영하지만 그 돈을 받는 사람은 캐나다인이어야 한다는 사회구조적인 체제이다. 이 관습은 결국 많은 해외투자회사가 캐나다에 공장을 설립 후에 망하는 근거가 된다.

 

캐나다의 공무원의 채용은 추천제이다. 공개채용이 거의 없으며 알고 있는 인맥에 의해 채용이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것을 다시 해석하면 캐나다인의 공무원은 캐나다에서 태어나거나 공무원끼리 서로 친척이 아니면 채용이 불가능하다는 사회적 모순이면서 부조리 사회인 것이다. 확대해석하면 공무원 월급을 위해서 많은 시민들이 골고루 세금을 납부하지만 그 세금을 활용하고 유용하는 것은 캐나다인들 몇몇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으로 이민자는 세금을 납부하지만 결국 체용할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민자 2세 중에 공무원으로 되는 경우는 캐나다에서 거의 보기가 힘들고 어쩌다 경찰이나 소방공무원 한명을 보면 대단한 인기이며 자식을 잘 키운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결국 시민에 납부에 세금이 일부 국한적인 캐나다국민을 위해 사용하는 모순적이며 부조리적 사회구조라는 것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하는 사업이 바로 캐나다에서는 세탁업, 수퍼마켓, 식당 등 작은 비지니스를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캐나다 사회구조나 돌아가는 사회체제를 모르고 운용하기에 결국은 많은 세금을 한국인이 납부하고 그 세금에 환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은 파산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되거나 아니며 서서히 쪼그라들어 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예를 들면, 캐나다에서 스몰비지니스를 하면 사람을 채용하게 되면 많은 정부지원금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습준비생의 경우에 약 50퍼센트에 해당하는 임금지원금이 캐나다 지방정부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컬리지를 졸업한 학생의 경우에는 약 1만달러에 해당하는 취업지원금을 스몰비지니스를 하면서 전혀 얻지 못하고 있고 또한 스몰비지니스를 위한 정부지원금과 창업지원금을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관계로 활용하지 못하고 한국인이 순수 자기자본으로 운영하기에 결국에 엄청난 세금으로 인하여 가위눌림당해서 서서히 스몰비지니스를 망하게 만드는 구조가 캐나다의 사회체제이다. Home Depot, Canadian Tier 등 비교적 커다란 체인점의 경우에 종업원의 대다수가 정부지원금 50퍼센트를 받는 직원이 많다. 실제로 최저임금 시간당 10.25달러를 받는 것 같지만 그 중 50퍼센트가 정부에서 지원하는 직원이 많은, 실습준비생, 노약자, 가난한 주부, 정부지원 프로그램에 의한 종업원인 경우가 많다. 즉, 캐나다에서 하는 스몰비지니스의 경우에 한국인이 망하거나 가난해지는 이유가 바로 대형 체인 수퍼마켓의 세금환급에 해당하는 많은 정부지원금을 사용하다 보니 더 많은 세금을 지방정부에서 일반 스몰비지니스 업자에게 간접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의 유용과 활용이 공평하지 않은 처사에 있다는 것이다. 캐나다는 정부지원금을 먼저 찿아 먹는 사람이 임자이다. 그리고 그 방법과 루트는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는다. 하물며 공무원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어떻게 알게 되었는 지를 꼭 물어 본다. 그래서 캐나다인들인 이것을 보고 스몰토크 또는 네트워크 구축이라고 하여 인맥에 의한 비지니스가 더 중요하다. 경쟁이 중요한 국가가 아닌 어떻게 정부돈을 잘 뜯어 먹는 냐에 의해 비지니스의 성패가 결정되는 사회주의 체체로 한국의 자본주의 체제와 많은 차이가 있다.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한국인들은 한국에서 처럼 열심히 일하면 잘 살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몸에 병만들고 결국 많은 세금납부에 지방정부의 각종단속에 의해 망하는 것이 되어 점점 더 가난해 지게 된다는 사실이다.

 

위와 같은 구조는 회사를 창업하고 운용하는 것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래서 캐나다의 작은 회사는 사장이 남편이고 회계가 부인이고 물건구입과 배달은 아버지이고 기술을 보는 사람은 처남이거나 매형인 경우가 많다. 작은 회사인 경우에 모든 가족에 그곳에 매달려 먹고 산다. 사회가 공정하고 경쟁체제인 사회구조라면 모든 가족이 한회사에 매달리지 않고 여기 저기에 골고루 취업을 했을 것이다. 그 만큼 백인들 끼리도 배척되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원서를 제출하는 것이 대부분에 이민자들이다. 그래서 취업을 해도 뼈꼴빠지지 않게 일하지 않으면 버틸수 없는 구조이다. 편하고 좋은 자리는 이미 자기네 친척들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 취업을 할 경우에 스몰비지니스를 할 경우 가게에 프리미엄을 지출하지 않는 대신에 몸에 무리가 갈정도로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직업의 안정성이 없어서 쉽게 해고되는 경우가 바로 여기에 해당되는 이유이다.

 

캐나다에 살면 점점 더 가난해 질 가능성이 많은 이유들이 바로

 

- 외국회사 투자는 환영하지만 외국인이나 이민자가 근무하는 것은 사회구조적으로 원하지 않는 다.

 

- 이민자가 회사나 스몰비지니스를 할 경우 올바르게 정부지원금을 활용하지 못하거나 그 길을 정확하게 정부에서 홍보하지 않아 세금의 혜택이 불공평하고 불공정하게 배분된다는 사실이다.

 

- 이민자가 가지고 온 돈은 좋지만 이민자가 공무원이나 회사에 취업되는 것은 법적으로 또는 Reference 제도로 인해서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막노동에 해당하는 저급근로자로 전락하게 유도하는 것이 캐나다의 사회체제이다. 이란 출신의 독일 박사가 이미 3년째 취업이 안되어 공장의 막노동을 하는 구조가 캐나다의 사회체제이다.

 

- 이민자를 지원하는 사회기관, 영어를 가르치는 ESL 학교등은 사실은 알고보면 이민자를 위한 사회지원기관이 아니고 캐나다인 취업확대를 위한 정부자체단체의 일종이라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어느 초등학교에 외국인 이민자 학생이 한명이면 이것을 가르치는 ESL 선생은 이민자 자녀에게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권고한다. 그 이유는 이 이민자 자녀가 영어를 잘하게 되면 자기의 Supply 선생인 임시직 자리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로 영어를 가르치는 ESL 학교 선생들 대부분이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동시에 모순적으로 학생들이 학교 오래 머물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ESL에서 졸업을 하거나 하지 않거나 취업과는 전혀상관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수년간 아니 5년간을 영어학교를 다니는 이민자를 보면 이게 누구를 위해 다니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역시 마찬가지로 이민자를 알선하여 취업소개시켜주는 정부자치단체 기관들에 종사는 각종 반공무원들도 유사하다. 이민자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역시 취업이 되지 않아서 자기 기관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이 떠나면 자기들의 직업을 잃기에 어떤 이민자의 경우 3년동에 임시직으로 3개원간 취업한 게 모두인 데 그 정부기관에 아직도 매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나 사회조직적으로 취업이 불가능해지는 것을 이미 파악한 콜롬비아나 남미에서 온 많은 이민자들은 자기나라로 돌아가고 있다. 공통적인 의견이 캐나다인들은 영어발음을 듣는 순간 이미 자기들하고 다르게 아주 친철하게 따돌린다고 한다. 친절하게 따돌리고 왕따시키는 것이 바로 캐나다인들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 대도시에서 납부된 수많은 이민자들의 세금이 소도시의 백인이나 놀고먹는 사람들에게 세금이 활용되어 적절하게 세금이 유용되지 않고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 되어 지속적으로 세금이 오르고 있는 것이 캐나다의 특징이라는 것이다. 즉, 납세 세금이 올바르게 납부자에게 환급되지 않고 놀고 먹는 수많은 캐나다 태생의 게으른 사람에게 남용되고 있어서 늙기전에 아무리 세금을 많이 되어도 퇴직 후에 자신이 마련하지 않은 연금이 없으면 빈민층이 되어 정부의 보조금에 의존하는 빈민충으로 전락되어 집도 없고 차도 없는 최하위 빈민층에 되어 정부의 보조금에 의존하여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 대부분에 캐나다 시민들이다. 즉, 사회구조가 캐나다 국민이 가난해지기를 원한다. 연금을 마련해도 연금에 30퍼센트가 또 세금으로 정부에 납세해야하는 구조이다. 연금이 있어도 가난하고 연금이 없어도 가난한 모두가 가난한 국민이 캐나다 국민들이다.

 

- 캐나다가 또 가난해지는 이유가 불공정, 그리고 부조리한 사회로 대학을 졸업한 많은 유능한 젊은이가 미국으로 취업해서 떠나고 하물며 캐나다에 많은 패미리 닥터들도 3일은 캐나다에서 근무하고 3일은 또 미국에서 근무하는 2개의 사무실을 가진 의사들이 많다는 것이다. 유능하고 똑똑한 젊은이도 캐나다에 머물기를 거부하기에 미국으로 취업하여 떠나는 사회구조가 캐나다 사회이다. 강한 경쟁보다는 비비고 인맥을 중시하는 것이 바로 캐나다 회사의 간부들이 좋아하는 이유이기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이 힘들고 어려운 줄도 알면서 희망을 가지고 떠나는 유능한 젊은 청년을 보면 캐나다의 미래는 어두우며 더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사실이다.

 

- 캐나다가 더 가난해지는 이유가 바로 사회보장제도의 악순환이다. 늙었다고 정부에서 돈주고. 미혼모이어 돈주고, 가난해서 돈주고, 자식이 있다고 정부에서 돈주고, **이어 돈주고 이렇게 돈을 많이 불쌍한 사람을 위해 주고 나면 그 돈은 어디서 생기나 이미 수백만의 베이붐 세대가 퇴직을 하고 있어 세금을 내지 못하는 노령인구는 급속히 늘어나는 데에 더 악순환인 것이 젊은 사람은 미국으로 떠나고 그리고 정부는 사회복지를 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해서 세금을 걷어야 하나 일하는 근로자가 줄고 있다면 캐나다의 개별근로자들에 대한 세금을 인상시키는 것이외에 해결방법이 없다. 그래서 캐나다는 매년 세금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에서 일하는 것은 세금을 내기에 위해 일한다고 보면된다. 이것이 바로 사회보장제도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것이 캐나다의 국민이고 더 많은 세금에 고통받아 비명지르고 가난의 굴레에 빠지는 길이다.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해결할 수 없기에 더 많은 이민자가 필요한 것이 캐나다이지만 자기 땅에서 태어난 사람도 가난에 허덕이기에 남을 생각할 수 없어 이민자를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간접적인 방법에 의해 차별하다보니 많은 이민자들이 또 캐나다에서 단물만 빨어먹고 캐나다를 떠나고 있다. 에를 들면, 캐나다에서 대학까지 아주 싸게 배워서 미국에 취업하면 누구에게 이득인가? 결국 캐나다는 자기가 만든 함정에 자기가 빠지고 있어 더 많은 캐나다 국민들이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이다.

 

그래서 캐나다에 살면 살수록 군더더기 식구가 보이지 않게 내집에 머무는 효과와 같은 세금인상의 불가피한 환경에 살게 되어 가난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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