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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세금왕국

Winnipeg101 LV 10 21-12-25 260

2010. 3. 4. 23:09
 

 

캐나다는 세금 왕국이다.

 

자신의 수입에 얼마의 세금을 낸다고 추측합니까?

제 판단으로는 수입의 70퍼센트의 세금을 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금을 내기 위해서 월급을 받고 세금을 내기 위해 물건을 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세금을 내기 위해 국민을 교육시키고 모자라는 세금을 위해 이민자를 모집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럼 어째서 그럴까요.

우선 웬만한 30만달러 가량의 3베드룸의 주택의 세금의 약 년간 5천불이 됩니다.

휘발유값의 40퍼센트가 세금이고..

공산품의 50퍼센트 정도가 이미 세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인들이 미국에 갈때 난닝고만 입고가서 사오는 게 신발과 옷값이 절반가격임을 알게 됩니다.

완전히 낡은 옷은 버리고 새옷으로 입고 오면 통관시 세금을 먹일 수 없기 때문이고 그리고 가격이 절반으로 너무 싼것을 알게 될 만큼 세금이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캐나다 자체에서 생산되는 공산품이 없기에 모두 수입해야 합니다.

이때 이미 수입관세 15퍼센트의 Duty가 붙고 여기 지방세 8퍼센트와 연방세 5퍼센트가 붙어서 물건값에 30퍼센트의 세금을 내야 하고 여기에 상가 주인의 이익에 해당되는
30퍼센트에 배달비 그리고 렌트비와 순수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에게 돌아가는 이익금의 절반이 렌트비로 렌트비에 약 절반이 또 상업용부지에 포함되는 상가용 재산세가 또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구입가격의 절반이상이 세금으로 냅니다.

 

또 근로자의 경우 적어도 35퍼센트의 소득세를 냅니다. 년봉이 많은 경우는 약 절반인 50퍼센트의 세금을 냅니다. 그리고 집에 날라오는 청구서인 전기요금, 상수도 하수도에 그리고 가스요금에 또 세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 절반정도가 또 세금이 포함되다보니 전기요금의 경우 킬로왓트에 약 70원정도이나 여기에 기존 케이블 공사비에 해당하는 딜리버리 비용과 기타세금을 포함하년 킬로왓트에 160원이 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평균 근로자의 세금이 년봉수입에 35퍼센트라고 하면 집에 대한 세금과 각종 청구서에 포함된 세금 30퍼센트와 그리고 생활하면서 구입하는 생계비에 해당하는 먹거리와 공산품에 대한 세금이 또 약 40퍼센트를 지출하여 결국 움직일 때마다 지출하는 세금이

 

자기수입에 70퍼센트를 지출해야 만 캐나다에 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는 바로 세금왕국입니다.

 

그런데 이세금이 올바르게 사용하느냐는 별게 문제입니다.

 

이곳에 유색인종은 취업하려면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월급은 대학교수보다 변호사보다 그리고 가정의사보다 수입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받는 공무원들을 위해 많은 세금을 걷어 들여야 하고 또 모자라는 세금을 위해 또 많은 이민자가 필요합니다.

 

한국 이민자의 세금은 년 수입에 얼마의 세금을 내야 캐나다에서 살수 있을 까요?

제 판단으로는 다른 캐나다 시민이 내는 세금에 추가로 내야 하는 것이 한인교회에 10퍼센트의 십일조를 포함하면 약 80퍼센트의 세금을 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아니면 세금을 적게내는 탈세를 하는 만큼 십일조를 내거나 생활비를 충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공무원의 채용은 공채도 아니고 공개모집도 아닌 추천입니다.

그래서 수입이 좋고 몫이 좋은 직업은 친척이나 부인 또는 자식을 먼저 자리에 앉입니다.

쉽게 말해서 내부컨낵션이 있으면 공무원도 시험없이 쉽게 직업을 얻습니다.

 

그러나 Internal Connection이 없으면 어디서 사람을 뽑는지 알수가 없어 채용에 기회를 얻을 수가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민자의 돈은 좋으나 이민자들은 싫다는 사설이 토론토 스타지에 나온지 지금

10년이 지났슴에도 변화가 없는 게 이곳 캐나다입니다.

그래서 캐나다를 보고 유럽에서는 사회공산주의라고 부릅니다.

사회주의는 세금의 증액으로 소득의 재분배를 만들고 특수 계층에 대한 집단 이기주의

문화로 구축된 공산당같은 사회라고 해서 사회공산주의라고 말하고 또 좋은 캐나다 말로는 모자익 문화라고 부릅니다.

 

모자익 문화라는 것은 다른 각양각색의 문화 또는 다민족 사람들 끼리 각민족의 문화를

살리면서 서로 조화롭게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문화가 왜곡되어 커다란 유리잔에 작은 유리잔이 안에 있어서 서로를 볼수는 있지만 다른 곳을 다른 문화로 갈 수 없음을 말합니다.

 

제가 이곳 캐나다를 세금왕국이라고 비난한다고 이사람들이 세금을 낮추고 사회에 공헌하는

태도로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2 세들이 어떻게 적응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도움을 주고 정보를 알리는 데 있습니다.

 

즉, 모자익 문화는 같이 사는 세상으로 서로 볼수는 있지만 섞일 수 없는 문화로 서로 냄새도 느낌도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바로 기록으로 남기어 어려운 상황에 돌파구를 찾는 데 사용하는 도구로 사용하고자 이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세금내기를 좋아하고 백인들 먹여살리는 데 이바지 하고자 하는 분은 웰컴투 캐나다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지금 캐나다의 사회공산주의가 좋다고 자본주의에서 사회공산주의로 전환하려고 서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이고..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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