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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이 돈 버는 방법

Winnipeg101 LV 10 21-12-25 375

2010. 4. 23. 00:30

 

 

캐나다인들이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 중에서 가장 대중에게 널리 퍼진 방법이 바로 집을 사고파는 방법이 가장 많다.

 

우선 먼저 허름한 집을 약 1년에서 1년반동안 여기 저기 다니며 조사한다.

그리고 가격을 낮게 해서 구입을 한다.

 

그리고 직장의 신용을 이용해서 낮은 다운페이먼트를 이용해서 집을 융자받아 구입한다.

그리고 약 3~4년에 걸쳐서 휴일이나 겨울 집을 수리해서 오랜 기간을 걸쳐서 시장에 내놔서 판매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거래 방법이 돈이 없어서 낡은 집을 구입해서 팔았지 이번에 두번째는 새집을 건축업자와 직거래해서 부동산 중개료 5퍼센트를 깍고 가능한 옾션을 적게 해서 새집을 낮은 가격에 구입한다.

 

이 새집을 마치 그림처럼 4년에 걸쳐서 정원과 지하실을 꾸미고 잔디를 깨끗하게 해서

거의 마치 집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집을 가꾸고 일을 한다. 하물며 멀리서 돌을 주워

정원에 가꾸고 가능한 돈이 들어가지 않는 단계에서 장식을 하고 치장을 하고 모든 물건 세일을 할때 구입해서 비용을 절감한다.

 

그래서 5년전에 새 집을 24만불에 3베드룸을 구입한 백인 약30대 초반의 남자가 겨울마다 휴일있고 시간이 날때마다 수리를 해서 얼마 전에 38만달러에 그것도 복비를 안주는 bytheowner.com에 내놨다. 이집이 팔린다면 그야말로 무일푼에서 커다란 돈을

마련하는 것이다. 직장을 다녀야 돈을 모으기는 참으로 힘들다. 생기는 돈을 모두가 집에 투자하는 것이다.

 

여기서 누군가 돈을 벌면 돈을 잃는 사람이 있는 것이 경제이고 부의 이동이다.

이렇게 지은 지 5년에서 7년이 되고 고칠것 없이 모두가 완벽한 집을 구입하는 사람은 두 부부가 전문직에 종사해서 수입은 좋으나 시간이 없는 사람, 그리고 돈은 있으나 집을 수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구입하는 것이다.

 

그러나 보통의 캐나다인들은 절대 안 산다. 왜냐하면 너무 비싸고 자기형제나 부모가 이미 그렇게 해서 돈을 벌었기에 정신나간 짓이다.

 

그럼 누가 살까요?

 

이민자들 중 중국인이나 한국인들이 많이산다.

중국인은 지하가 탁 트인 것 보다 방이 많아 식구가 많이 살면 좋아 지하가 꾸며지지 않은 것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이런 실정을 몰라서 또 집이 한국에 살던 아파트에 비해 좋다고 생각해서 덜커덕 구입을 한다.

 

이미 집이 완벽하기에 피크치이고 이미 지은지 5년이 넘어 10년으로 가면 노후가 더해져서 또 내려간다. 그리고 또 새집을 구입하는 한국인들은 이미 직접 건축업자와 거래를 안하고 부동산업자와 거래해서 이미 집값에 5퍼센트가 포함되어 지불되었기에 비싸고 집에 옾션을 추가해서 또 피크치 값을 지불한 것이다.

 

모든 것을 피크치에 팔아 먹은 캐나다인들과 모든 것을 피크치에 산 이민자 한국인이나 전문직업부부들은 확실하게 한쪽이 이득인 만큼 다른 쪽은 시간이 지나면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캐나다인들인 매 5~6년 주기로 새집을 짓고 또 이사하고 이동을 한다.

이때 이들이 내놓은 물건을 사주는 사람들이 바로 이민자들이 대다수 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캐나다인들은 돈을 벌고..

 

집을 이리 저리 이사간 한국인들은 복비주고 이사비 주고 노후되어 감가상각당하고 점점 더 손해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캐나다인들 말에 의하면 한국인들이나 이민자들은 호구라고 부른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일요일에 앞집을 내놓은 캐나다인이 내가 한국인 줄 알고 한국인에세 자기집이 좋다고 말해달라고 한다.

 

내가 보기에는 사는 놈이 미친 사람인 가격이었다.

 

그런데 그게 팔리니..나도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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