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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

Winnipeg101 LV 10 08-28 62
  • 대부분의 사람은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갑니다. 본인 인생이 안풀린다면 뭐든 바꿔 보세요. 생각을 바꿔보고 음식도 바꿔보고 하던 짓을 그만두고 안하던 짓을 해보세요. - 원래 인생은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입니다. 그 중간중간 생기는 고통을 통해 자신을 바꿔 나가야 깨달음에 다가갈수 있죠. 그래야 인생이 풀립니다.

 

  • 어떤 유명한 과학자가 얘기했죠. 사람들은 어제와 같은 행동 과거와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더 나은 미래가 오길 기원한다고요. 그리고 그게 정신병이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못 바꾸고 평생 살아요. 불행하다면 뭐라도 하나씩 바꿔 보세요.

 

  • 자기 자신을 바꿔야죠. 그래야 운이 들어옵니다. 대부분이 세버릇 여든까지 가져 갑니다. 바꾸는건 하나도 없는데 더 나은 미래가 올거라고 기대하며 살죠. 그게 정신병입니다. 무속에서도 종교에서도 가장 큰 부정은 음식에서 비롯되는게 많다고 봅니다. 식사 부터 바꾸세요. 연예인들이 왜 예쁘고 잘생겼을까요. 식사를 청정한 음식으로 극 소량만 먹습니다. 그리고 활동량이 많죠. 몸을 많이 움직여요. 

 

  • 자기 자신을 바꿔야 연애운도 생기는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같은 패턴의 행동을 반복하며 더 나은 미래가 올거라 기도 합니다. 그걸 정신병이라고 하죠. 뭐라도 바꿔 보세요. 타고난 운도 있지만 새로 가꿔 나가는 운도 있어요. 앞서 말했듯이 자기자신을 바꿔야 하는데 몸을 먼저 가꿔야죠. 돈으로 갖다 바르는게 아닙니다. 돈을 버리세요. 가벼워 지세요. 

 

  • 착한자는 복을 받고 악한자는 벌을 받아요.그런데 말이죠. 선과 악의 기준은 뭘까요?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진리 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낸 법과 도덕으로 선악을 가리면 틀릴 때가 많아요. 

 

  • 좋은일 하면 복 받죠. 그런데 선과 악은 뭘로 구분 하나요 ? 선악의 구분도 지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도덕과 법은 통치자들이 만들어 낸 허상입니다. 그걸 잘 따른다고 해서 착하게 사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운명론을 너무 받아 들이지 마세요. 인류의 역사는 인간의 의지로 많은 부분 극복해 왔습니다. 몸 아파 죽어갈때 병원 안 가실 겁니까? 약 안먹나요? 이 세상 이치는 뿌린대로 거둔 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선악을 찾아야 하죠.

 

  • 오늘밤 라면먹고 자면 내일 아침 부어 있겠죠. 그러면 내가 태어났을때 처음 만난 우리 부모 형제 그리고 주변 환경들은 어떻게 정해졌을까요. 그게 전생의 존재 이유 입니다.

 

  • 꿈은 사실 그대로 나타나거나 비유적으로 나타나죠. 꿈에서 기분이 나빴다면 그건 안좋은 겁니다. 꿈은 반대라는 말 그거 그냥 위안 삼는거에요. 

 

  • 꿈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이 나와야 운수가 잘 풀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존재들이 나와야 해요. 그렇지 않고 혐오스런 존재 뱀이나 군인이나 흉측한 인간이 나오면 몇일간 재수가 더러울 겁니다. 보통 삼일 정도는 갑니다.

 

  • 좋은 꿈을 꾸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기 자신을 정갈하게 해야 해요. 특히 먹는 음식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내야 해요. 

 

  • 체질에 따라 다 다릅니다만 채식중심의 짜고 매운 한식은 몸에 안좋습니다. 고기를 꼭 먹어줘야 해요. 고기 같은 경우에도 성질이 다 다르거든요. 직접 하나씩 먹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야 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많이 먹지마세요. 탄수화물은 양기가 강하다고 하는데 이걸 많이 먹으면 다혈질이되요. 고기를 먹을때는 잘 길러진 고기를 먹는게 좋아요. 소고기나 양고기 그리고 생선은 활어회를 먹는게 좋아요. 동물이 고통 받으면 인간도 고통 받아요.

 

  •  인생은 고통이거든요. 그 고통속에서 하나씩 깨달음을 얻는 겁니다. 예를 들어 치킨 한마리 먹으면 즐겁죠. 그런데 그 닭은 좁은 우리속에서 힘들게 자라거든요. 그래서 먹으면 부정 타는 겁니다. 예민한 체질이면 정말 크게 아프고요. 그래서 소고기나 양고기 드시라는 겁니다. 생선은 죽은 생선 먹지 말고 활어회를 드시고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가공하여 유통기한이 긴 식품은 안먹는게 좋아요.

 

  • 드셔 보시고 스스로 관찰을 해보심이 좋죠. 얼굴을 보면 다 나타나요. 아니면 몸이 불쾌하던가 할수도 있고요. 굳이 돼지고기를 먹고 싶다면 스페인 방목돼지 이베리코 돼지 드세요. 소고기 보다 더 비싸더군요. 소고기도 뉴질랜드 미국 호주 산이 방목을 주기적으로 해줘서 좋아요.

 

  • 살기가 끼면 그런 현상도 나타납니다. 꿈이 100퍼센트 정확한 꿈은 잘 없어요. 비유적인 표현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칠년이라는 시간은 의미가 없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꿈을 꿨다면 그 시점에서 본인에게 살기가 꼈을 가능성이 있어 몸을 조심해야 하긴 합니다. 모든 악귀로 부터 벗어 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욕심을 버리는 겁니다. 식욕 성욕 권력욕 물질욕 등등 욕심을 버리면 귀신은 떨어져 나가요. 

 

  • 그 귀신이라는 표현은 표현일 뿐입니다. 
    사실 눈에 보이는 것 자체가 실제로 눈 앞에 있는게 아닙니다. 신경계의 혼란으로 눈앞에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거죠. 귀신이 몸에 들어오면 신경계통에 혼란을 줘서 청신경 시신경 뇌 등 여러 감각기관이 비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귀신은 그저 기나 에너지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종교마다 표현이 좀 다른거죠. 

 

  • 신이라는 표현은 과학으로 해석하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그렇게 표현하는 겁니다. 시간이 흐르면 종교도 과학적으로 해석할수 있겠죠. 사실 종교는 예술에 비유하면 됩니다. 

 

  • 실제로 종교에 가는 사람들은 다들 여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종교단체에서 빈털털이가 와도 환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아픈 사람은 병원에 먼저 들르고 사업가는 기술을 개발하고 인맥을 키우죠. 학생은 좋은 학원에 등록하고요. 종교에 오는 사람들은 현실에서 할수 있는 수단은 다 강구 해놓고 마지막 채워지지 않는 불안감 그걸 극복하기 위해 오는 겁니다. 현실에서 과학으로 채울수 없는 것을 종교에서 채우려 하죠. 

 

  • 사람들이 종교를 찾는건 최후의 수단 입니다. 사회에서 자기가 할수 있는건 다 해놓고 그래도 불안하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종교에 오는 거죠. 불안함을 극복하려고요. 그리고 인간 삶의 근본적 문제는 생로병사 와 인연의 맺고 끊어짐 아닙니까. 그게 과학적으로 현실에선 해결이 안되니까 종교로 극복하려는 겁니다. 종교에선 천국이 있죠. 지금은 힘들어도 죽어서 다 누린다 라는 논리가 있어요. 그 논리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몰라요. 

 

  • 절은 공기가 좋아요. 게다가 절을 하면 신이 도와주는데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혈이 막힌게 뚫리죠. 그러면 건강해지고 두뇌회전도 빨라지고 잘 풀리는 겁니다. 한두번 절로 되는게 아니라 삼천배를 몇달 최대한 할수 있을때 까지 하는거죠. 
    그냥 산에 돗자리 텐트 쳐놓고 혼자 절해도 되고 산의 숲속에서 운동을 열심히 해도 똑같은 효능을 봅니다. 

 

  • 음식을 짜게 먹으면 물이 많이 먹고 싶고 겨울엔 파카를 입고 여름엔 반팔을 입습니다. 그걸 항상성이라고 해요. 일정한 수준으로 균형을 맞추는거죠. 불임도 그래요. 지구입장에선 인구가 너무 폭증해서 지구가 멸망하게 생겼으니 불임 환자를 태어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애가 안 생기는 거죠. 그걸 인간의 의지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의학적인 방법으로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아기가 건강하기는 힘듭니다. 암에 걸려 수술해서 살아나도 그 사람이 예전만큼의 신체적 능력을 발휘하진 못하죠. 

 

  • 종교에서 부정탄다는 표현을 쓰는데 가장 부정을 많이 타는게 음식 입니다. 자극적인 음식 줄이고 식사량을 줄여 보세요. 금식 기도 삼일정도 해보시면 좋아요. 
    가공식품 가능하면 줄이고 탄수화물이나 맵고 짠 음식도 줄여 보세요. 음식이 사람을 크게 변하게 합니다. 
    다혈질이라고 결혼 못하는건 아니죠. 본인 스스로가 정갈해져야 좋은 인연도 생깁니다. 아무나 잡아서 조건맞춰 결혼하면 결혼생활이 지옥이에요. 

 

  • 지금 현실세계만 해도 수수께끼 같은 곳이고 풀지 못한 해답이 너무나도 많은데 사후세계를 알아서 뭐하겠습니까. 안다고 해도 증명할수가 없죠. 세상은 음양의 조화 처럼 대칭성이 있는 겁니다.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명문대가겠죠. 이 인과 관계가 있는 겁니다. 
    인과 관계를 통해 사후 세계라는 결과를 예측하고 현생이 있기 이전에 이 현생이 있게한 원인이 있다고 보는 거죠. 

 

  • 자살을 하면 지옥에 간다 이건 증명되지도 않고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정치적 수단으로 자살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안락사 법안에 얽힌 이해 관계자를 생각 해보세요. 암환자가 하나 생기면 의사는 돈 벌고 환자의 딸은 룸살롱 나가고 아들은 공장의 노예가 됩니다. 환자가 돈 까먹으면서 연명치료를 해야 이익을 얻는 인간들이 있어요. 그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 인생은 바보들의 합창입니다. 모자란 애들끼리 어울려 살면서 서로 지적도 하고 고쳐주고 그러는 곳이죠. 모자람이 모여 완성체가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는 자타공인 천재들이 즐비 했어요. 그 천재들이 등장하면 세상이 꼬이는 거죠.

 

  • 자타공인 천재가 나오면 그 사회가 망가집니다. 개돼지도 세상의 일부이며 개돼지 한테도 배울 것이 있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면 나도 저 사람 처럼 행동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고 안 좋은 사람을 만나면 나는 저렇겐 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선과 악이라는 것도 단편적인 개념이지 선이 악이 되고 악이 선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사회가 너무나도 복잡해서 선악을 명확하게 구분할순 없어요.

 

  • 윤회설을 악용한게 브라만교 카스트 제도죠. 니들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으니 그냥 당하고 살아라 이런식으로 지배층의 통치를 합리화 하죠.

 

  • 귀신 있어요. 기라고도 에너지라고도 부르죠. 감기 걸린 사람 옆에 가면 옮아요. 우울한 사람 옆에 가면 우울증이 옮아요. 즐거운 사람 옆에 가면 즐거움이 옮아요. 맹모삼천지교의 논리로 보시면 됩니다. 장례식장 가지 말라는 이유가 그런거에요. 
    특히 영적으로 체질적으로 예민한 분들은 더 위험해요. 

 

  • 보통 귀신이라는 기운은 물과 결합해서 체내로 들어가서 혈관을 타고 돌며 작용합니다. 그래서 귀신 씌인 경우에는 물갈이 해주는게 중요하죠. 목욕이나 샤워를 하고요, 운동하면서 땀을 흘리고 물을 많이 마셔주면 됩니다. 겨울철엔 땀은 안 흘리지만 운동하면 입으로 크게 숨을 쉬죠. 그게 수증기거든요 거기에 탁한 가운이 묻어 나오는 겁니다.

 

  • 육체가 건강하지 못할때 잡스러운 기운이 껴 뜨는 겁니다. 왜 육체가 건강하지 못한지를 생각해보시면 문제가 풀릴겁니다. 

 

  • 가벼운 도둑은 겉을 훔치지만 진짜 악마는 마음을 훔치는 법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성실하면 문제가 커지죠. 그리고 무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독선에 대한 욕심 선민사상이 있기 때문이죠. 겉으로는 깨끗한 종교인 처럼 보이지만 그런 사람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 터는 중요합니다. 안 좋은 터는 과거에 안좋은 일이 많이 있었던 터 예를 들면 사람이 억울하게 많이 죽었다거나 하는 경우그리고 너무 습도가 높은 곳도 사람 살 곳이 못되죠. 하루종일 햇볕만 비치는 곳도 그렇고요. 음양의 조화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주로 목화토금수 다섯가지 원소가 충만한 장소가 좋아요. 나무 물 바위 흙 그리고 태양이 하루에 몇시간은 비추는 곳. 

 

  • 아홉수는 그냥 심리적 현상으로 보고요, 삼재 같은 경우는 사주 구성상 특정 시기에 고난이 올수도 있다는 건데 그닥 안 중요해요. 그리고 집터에 대해 조금 더 얘기하자면 공장 주변 병원 근처 송전탑이 지나거나 원전발전소 주변 오염된 물이 주변을 지나간다거나 등등 그런 현실적인 환경도 중요 합니다. 그리고 종교시설도 굉장히 안좋은데 종교시설에 모이는 사람들 다들 고통이 많은 분들이죠. 힘든 사람 옆에 가면 그 기운이 옮아요. 감기 옮듯이요.

 

  •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것에 집착하다가 현실의 고통을 외면하는 경우가 있어요.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것이 비로소 보이고 느껴 질때가 되면 믿으세요.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탐구는 현실의 내가 온전한 후에 하는 겁니다.

 

  • 보통 귀신 들렸다는 사람들 저도 그렇지만 귀신터에서 이사가면 또 다른 귀신 터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종교쪽으로 기질이 있는 사람은 어딜가나 정신병자나 종교인들을 많이 만납니다. 그게 귀신들이 이끈다고 하는데요. 귀신에게 침범 당하지 않으려면 육체를 정갈히 해야 합니다. 욕심을 버려야죠. 욕심이 없으면 귀신도 못 붙어요. 기도에 있어 최고봉이 금식 기도 거든요. 금식을 통해 병을 많이 고칩니다. 한 삼일만 해봐도 느껴져요. 평소에도 식욕을 잘 관리해야해요

 

  • 무덤근처가 딱히 안좋은건 아닌데 그 무덤에 묻힌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가 중요하죠. 잘 살다 죽으면 괜찮은데요, 억울하게 살기 죽으면 안좋아요. 그건 경험적으로 알려진 겁니다. 하지만 그런 헛된 얘기 집어 치우고 생각해보죠. 시체는 더럽죠. 그 더러운 기운이 땅 속에 묻혀 있는 겁니다. 그 기운이 스며 나오죠. 그래서 안좋은 겁니다. 그래서 시체는 다른 동물의 먹이로 주거나 아니면 태워 없애는게 가장 좋아요.

 

  • 사후세계는 알지도 못하며 증명할수도 없기에 얘기해봤자 구업만 쌓거든요. 그리고 신병이라는 건 앞에 정을 붙이면 됩니다. 정신병 그리고 정신은 곧 육체와도 같습니다. 정신병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통이 심할때 생기는 겁니다. 스트레스성이죠. 정신의학에서 서번트 신드롬이라고 하죠. 정신병자에게서 발견되는 초월적 능력입니다. 정신과 육체가 온전하지 못하여 망가졌을때 우리 몸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보호본능을 극대화 하는데 그게 초능력 입니다. 종교인이 영적인 능력도 그래요.

 

  • 원래 무당은 사주 안봅니다. 사주는 역술인이 보죠. 보통 삶의 초장부에는 사주가 효력이 강합니다. 사주에 따라 부모 형제를 만났고 어떤 가족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일 갈리죠. 중요한건 어른 되어서는 그 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운명론을 맹신하면 개척할 수가 없어요. 

 

  • 좋은 운명도 나쁜 운명도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는게 부모 형제 입니다. 어릴때 가장 두뇌가 유연할때 부대끼며 이십년 이상을 살거든요. 어른이 되고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이미 머리가 커서 내 중심을 잡고 살지만 어릴땐 그게 안되죠. 그래서 좋은 복도 나쁜 복도 가족에게서 시작하는 겁니다.그리고 좋고 나쁨도 없어요. 안 좋은 부모를 만나면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 겠다 라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일에는 선과 악이 공존 합니다. 

 

  • 성공한 사람의 업적은 우상화 되어 성공하지 못한 대중을 망치는 겁니다. 전문적 영역의 독서를 성인 이후에 하는게 좋고 어릴땐 얕고 넓은 독서가 필요 합니다. 어릴때 부터 깊은 독서를 하면 사상적으로 세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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