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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초고도 비만 여성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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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7. 10:00

 

 

이번 시간에는 미국에서 방영되고 있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My 600-lb-life(600파운드의 삶)"애서, 극적으로 변화에 성공한 여성 5명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엠버 라디치

 

 

오리건 주에 살고 있는 엠버 라디치는, 24살 때의 체중이 무려 300kg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거의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뚱뚱했었습니다.

 

그녀는 혼자 자취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혼자 일상 생활을 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면서 부모님의 집으로 돌아와야만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매일 매일 빠짐없이 엄청난 량의 식사를 하루 4번 챙겨먹었으며, 간식으로 초콜릿이나 사탕 등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먹었습니다.

 

이대로 가다나는 큰일이 나겠다고 느낀 그녀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고 체중 감량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생활 스타일을 완전히 바꾼 그녀는, 위 축소 수술을 받고 헬스 클럽을 다니면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수술 후 6개월만에 40kg, 1년 후에는 25kg을 추가로 감량했다고 합니다.

그 뒤로도 엄청난 노력을 한 결과 현재는 100kg 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극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는 다시 살이찌게되는 것을 우려하던 전 남자친구와 이별하고, 현재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고 합니다.

 

2. 크리스티나 필립스

 

 

크리스티나는 매일매일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에 계속 먹어댔다고 하는데요, 12살 때에는 129kg, 25살에는 300kg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뚱뚱해지면서 그녀는 집밖으로 나오지 않게 되었고, 완전히 부모님에게 의존하여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다.

절망스러운 인생을 살고 있던 그녀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을 한 것만으로 모든것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위 축소 수술을 받은 뒤, 단 2년 만에 거의 240kg 정도를 감량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27세가 된 그녀는 산책을 하거나 공원에서 조카와 놀아주거나 하는 등의 정말 단순한 일들이 이렇게까지 즐거운 것인지를 처음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3. 브리타니 펄퍼

 

 

그녀가 음식에 집착하게 된 것은, 어린 시절의 성적 학대 때문입니다.

5살 때부터 시작된 가족들의 학대는 6년 동안 그녀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혔습니다.

 

이러한 상처를 이겨내기 위한 행동의 결과로, 그녀는 항상 음식 생각을 할 뿐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다 최대한 빨리 음식을 먹기 시작했으며, 하루 6 ~ 8시간은 입에 뭔가를 항상 넣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생활을 계속하게 되면서, 그녀의 체중은 결국 273kg까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녀 역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위장 수술을 받고 3년 만에 150kg을 강량할 수 있었는데요.

갑자기 이루어진 다이어트 때문에 생긴 늘어난 피부 12kg까지 나중에 제거했다고 합니다.

 

 

4. 채리티 피얼스

 

 

38세의 미혼모인 채리티 피얼스는 과거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여성이었습니다.

당시의 체중은 무려 361kg!

하지만 그녀는 남자 친구였던 토니와 결혼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걸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몸은 매우 뚱뚱하기도 했지만, 그 외에도 림프 부종때문에 거대하게 부풀어 있었는데요.

이러한 문제 때문에 몸을 거의 움직일 수 없었고, 결국 집 밖을 나갈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강한 결심에 의해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결국 135kg까지 체중을 줄일 수 있게 되었고, 외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지금도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고 체중 감량에 힘쓰고 있다고 하네요.

 

 

5. 마이라 로살레스

 

 

그녀도 한때 가장 무거운 여성이었는데요, 역시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의 체중은 무려 500kg에 가까웠다고 하는데요.

당시에는 걸을 수도 없었고 스스로 자신의 몸을 씻을 수도 없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 닥친 비극적인 시련이 그녀의 인생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계기는 그녀의 조카가 동생에 의해 살해되었던 것입니다.

동생이 감옥에 수감되었기 때문에, 그녀가 다른 아이들을 돌봐줘야만 했었던 거죠.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몸으로 아이를 돌보는 것이 절대 무리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위험한 수술을 이겨내고 식습관의 개선과 적극적인 운동을 통해 기존의 몸무게에서 80%나 줄이는데 성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livelive.tistory.com/624 [신박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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