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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동산(3) - 부동산의 버블

Winnipeg101 LV 10 21-12-25 251

2009. 9. 1. 19:12

 

 

캐나다의 부동산은 살고있는 사람들의 수입에 비해 너무 비싸다.

즉, 버블이 너무크다.

 

전직 미국대통령 빌 클린턴이 토론토에서 강연이 겨우 5달러이다.

토론토 사람들 생활의 버블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5,000명이 모여지기를 기대했으나 겨우 7천명이 모였다. 처음에 입장료가 20달러에서 5달러로 하락하고 25,000명에서 7천명으로 줄었다.

 

이것은 이미 수입에 비해 캐나다의 토론토, 캘거리, 뱅쿠보의 부동산은 상당한 버블이다.

그것도 캐나다의 주요 은행에 의해 지블된 모기지이므로 캐나다 부동산의 버블은 곧 캐나다 주요은행의 파산을 예상할 수가 있다.

 

가장 큰 캐나다 부동산의 문제점은 평균근로자 수입대비 비싼 부동산이다.

저임금으로 비싼 부동산을 유지할 수 없다는 점이다.

 

단지 시간이 문제이다. 언제 터질 줄 모르는 풍선같으나 지금은 현재 중국의 코모디티(자원) 자금의 유입으로  시장이 좋았으나 앞으로 계속 부동산 시장이 호전될 것인지는 의문이다.

 

캐나다의 부동산 버블이 꺼지기 시작하면 아마도 5년이상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 글로벌 경제투자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캐나다 부동산의 버블은 근로자들의 저임금에 비해 주택값이 너무 비싸고 부동산 보유세가 지나치게 높고, 부동산 매매시 비용이 약 판매대금에 8~10 퍼센트로 지나치게 높다.

 

일단 실업율의 상승으로 버블이 확인되어 꺼지기 시작하면 상당기간에 걸쳐서 조정될 것이므로 캐나다 부동산의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

 

많은 홍콩인들과 중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부동산 가격을 이끌어 온 토론토, 밴쿠버의 리치몬드 힐에 거주하는 대부분에 중국인들이 이미 본국의 경제악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다.

 

벤츠를 타고 온 사람이 짜장면 곱빼기가 양이 적다고 말하는 상황으로 비유할 수 있다.

중국인들에 의해 상승을 유도한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중국인들에 의해 부동산하락을 이끌 수도 있다. 단지, 그 싯점이 언제부터이냐이다.

 

일단, 캐나다의 부동산 버블이 꺼지기 시작하면 이것은 호주, 뉴질랜드등으로 급속히 전파될 것으로도 예상된다. 이유는 어디를 가나 중국인들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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