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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 빚은 너무 버겁다

Winnipeg101 LV 10 21-12-25 208

오늘 아침 라디오 뉴스에서 캐나다인의 빚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을 방송에서 들었다.

 

어느 부부가 둘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해서 둘이 합해서 세금을 빼고 년 10만달러 이상을 번다고 합니다. 그런데 빚이 너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기지 이율이 낮은 데 이것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우선 둘이 대학을 졸업하느라고 두부부가 연방하고 지방정부에 스튜던트 융자가 둘이 합쳐서 6만5천달러이고 그동안 크레딪에 의한 빚이 약 3만달러이고 그리고 자동차 할부로 인한 빚이 또 둘이 합쳐서 3만달러입니다.

그리고 집을 구입하면서 또 주택융자가 12만달러 정도입니다.

 

총 이부부가 지니고 있는 빚은 24만5천달러입니다.

남편은 대학에 교수이고 부인은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월급이 나오자 마자 모두가 은행으로 빨려가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언제갚을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택융자는 파산선고를 하면 안갚아도 되지만 대학교 다니면서 지닌 빚은 평생 어떤 이유에서 든 갚아야 한다고 합니다. 단지 보류하여 일정기간 채무를 갚는 기간을 연장할 뿐입니다.

 

현재 캐나다 사람의 빚의 상황은 Paycheck to Paycheck 상황으로 크리티컬 상황입니다.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월급을 받아 빚으로 은행에 모두 공급되기에 부부 중에 한사람이 직업을 잃거나 임시해고가 일어나도 가게부도로 연결된다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연결되는 뉴스가 바로 토론토 대학에 정원이 몇명인지 그리고 학급정원이 없는지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Biology를 듣는 여학생의 인터뷰에서 한반이 1500 명 또는 1200명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게 교육인지 아니면 장사하는 비지니스인지 모르겠지만 학교당국의 말은 정부의 지원이 학생 숫자에 의해서 지원이 되기에 학생수가 없으면 교수월급을 줄수 없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견 -

이래서 이곳 남녀가 맞나면 서로간에 학생시 융자가 얼마인지 상호 협의하지 않으면 부부가 파경을 맞는 경우가 맞습니다. 예를 들면 남자는 부유해서 빚이 학생융자가 없는 데 여자는 대학을 여러번 실패해서 약 10만달러의 빚을 지닌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부인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은 빚더미를 넘겨받는 경우가 될 수 있기에 양부모간에 협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의 부모에 어느정도 빚을 탕감해 줄 것을 요구하다가 안되고 그데로 받기에 너무 힘들면 서로가 경제적인 문제로 헤어져야 합니다.

 

이곳에서 4년제 대학을 유학할 경우 몇몇 좋은 대학을 제외하고는 비지니스에 대상이 바로 학생입니다.  같은 클래스가 누구인지 모르고 서로 같은 전공을 하는 학생끼리 알지도 못합니다. 학교의 교육이 매우 저질이고 또 3학년이 될때까지 떨어져 나가는 학생이 많아서 감소할 때까지 학생이라고 볼수 없는 이유가 바로 가르치는 것도 부실하고 평가도 부실한 학교당국에 비지니스 재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3학년으로 통과될 수없는 경우에 빚만 잔뜩 갖게 됩니다. 결국 캐나다 정부가 학생을 꼬셔서 빚을 만들게 하고 그리고 학생을 3학년이 되기 전에 성적미달로 스스로 포기하게 만듭니다. 합법적인 고리대금 활동이 바로 이곳 대학의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지기에 능력이 안되면 빠른시간 내에 학교를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민자 자손들은 혹시나 하고 학교에 매달리지만 돈만 털리고 또 개털인 경우가 바로 캐나다 정부의 정책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단 쓸데없는 졸업장 한장을 위해 수억을 날리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졸업해야 취업도 안되어 한국으로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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