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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 버그(Bed Bug)

Winnipeg101 LV 10 21-12-26 265

2014. 4. 15. 11:12

 

 

베드 버그라고 침대에 사는 벌레를 말합니다.

 

전염성은 없지만 물리면 적색의 피부반점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무슨 병인줄 알지만 실제로 베드버그에 물린 것입니다. 이처럼 베드버그는 노스 아메리카에 무수히 많습니다.

얼마 전에 저도 민박을 했다가 베드버그에 물려서 낭패를 본적이 있습니다.

 

베드버그는 살충제를뿌린다고 죽일 수가 없습니다.

벽틈과 나무 틈에 서식하고 음식없이 일주일 버티고 사람이 잠 잘때 나와서 활동을 하고 피부노츨 부위인 손목과 발목에서 피를 빨어먹고 그리고 독성에 의해 라쉬라는 붉은 반점이 생깁니다. 잠복기간은 하루만에 나타납니다.

 

바람이 잘 통하지 않거나 지하의 방에서 묵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햇볕이 잘 듣지 않는 방도 또한 베드 버그가 서식합니다. 증상은 피부 노출 부위인 목과 팔, 다리에 집해서 붉은 반점이 나타납니다. 보기에 흉할 정도입니다. 노스 아메리카에 묵으려면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뉴욕, 시애틀, LA, 시카고, 토론토, 뱅쿠버 등, 모텔, 민박집 등 무수히 많은 곳에 서식하고 지금은 가정집과 아파트에 모두 퍼져있습니다. 퇴치방법은 마늘 향이나 민트 향을 싫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조만간에 전 세계로 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까지는 병원균을 옮기지 않아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와 퇴지활동을 하지 않으나 한번 물리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심하면 불면증으로도 연결될 수 있으므로 경험이 없는 한국여행자는 주의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관련 사이트와 주소 : http://bedbugregistry.com/(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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