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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칼럼-6] LinkedIn: 직업을 찾고 인맥을 쌓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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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캐리 칼스브저그 /번역 일레인 추

승인 2020.04.23 07:30

 

 

Month Two

캐리 칼스브저그(Kari Karlsbjerg)의 "캐나다 고용 문화" 칼럼은 매주 수요일 (현지 시간) Korea IT Times 에서 보도하고 있다. 우선, 'Month Two'에 대한 시리즈 칼럼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직업전문기관 찾기: IT 협회 소스
2. LinkedIn: 직업을 찾고 인맥을 쌓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
3. 셀프 서비스부터 풀 서비스 일자리 발굴
4. KOTRA 밴쿠버 네트워크 K-MOVE를 활용한 구직자와 고용주 연결

"Everyday Vancouver" 공동저자, 캐리 칼스브저그와 일레인 추(오른쪽)
"Everyday Vancouver" 공동저자, 캐리 칼스브저그와 일레인 추(오른쪽)

 

카카오톡이나 네이버밴드 같은 인기가 많은 한국의 소셜미디어 기업들은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서양의 소셜 미디어 앱은 거의 필요가 없다. 실제로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북미에서 프로페셔널 네트워크와 커리어 네트워킹을 위한 최고의 온라인 사이트인 LinkedIn은 4.9% 만이 한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와 미국 지역에서 IT 경력을 쌓기 원하는 한국인 구직자들에게는 LinkedIn은 매우 중요하다

 

사람들은 전문적인 네트워킹이나 인맥 및 구직을 위해 LinkedIn을 사용하며, 회사는 신입사원을 채용할때 사용한다. 2020년 현재 LinkedIn은 포춘 500대 기업 전체의 임원을 포함해 200여 개국에서 6억 6천 5백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 Jobvite Recruiter의 국가 별 취업 준비생 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의 87%가 지원자를 찾을때 LinkedIn을 사용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LinkedIn은 단순히 이력서의 온라인 버전만이 아니라, 사무실을 떠나지 않고도 전세계 전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다행히, 무료 계정을 설정하고 당신의 온라인 계정을 만드는 것은 빠르고 쉽다. 여기 몇 가지 조언이 있다:
 
• 프로페셔널 사진을 선택하십시오. 프로의 이미지는 첫 인상을 좋게 만든다. 

 

좋은 프로필 개요를 작성하는 방법은 문장을 짧고 명확하게 유지하고, 전문 용어를 피하고, 일인칭 시점으로 서술하며, 필드의 키워드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 프로필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미래 고용주에게 당신의 기술과 경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줄 수 있는 정보가 나열되어야 한다. 프로필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네트워크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지지 및 추천을 표시할 수 있다. LinkedIn 연결에서 권장 사항을 요청할 수 있다.

 

• LinkedIn 권장 사항 및 보증 추천은 프로필을 돋보이게 하는 또 다른 좋은 방법이다. 이전 고용주, 고객 또는 동료가 작성한 긍정적인 권고 사항은 채용 관리자에게 당신이 어떤 유형의 직원이고 어떤 강점이 있는지 보여줄 수 있다. 보증은 다른 사용자에게 귀하에게 어디에 전문 지식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빠르고 쉬운 방법이다.

 

LinkedIn 프로필을 갖게 되면, 전문적 기반, 교육 기반 또는 최근에 참석했던 회의와 같은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연락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LinkedIn에서 직접 채용 정보를 검색하고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당신은 LinkedIn 커넥션에 의해 연락을 받을 수 있다. 

LinkedIn은 회원들에게 업종별 표적 검색이나 특정 회사의 개방형 포지션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본 섹션은 Everyday Vancouver 저자인 캐리 칼스브저그(Kari Karlsbjerg)의 시리즈 기사가 연재되고 있다.  또한 Everyday Vancouver 공동 저자인  일레인 추(Elaine Chu)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veryday Vancouver' 는 캐나다에 사는 한국 동포들이나 캐나다 이민 또는 취업을 계획하는 한국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필독서다. 현재 캐리 칼스브저그는 대학의 영어강사로 재직중이며 일레인 추는 델타 교육청에서 한국학생 담당자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 생활과 대학 진로를  돕고 있다.

태그 : http://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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