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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칼럼-7] 셀프 서비스에서 풀 서비스까지 일자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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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캐리 칼스브저그 /번역 일레인 추2020.04.29 23:57

 

 

Month Two

캐리 칼스브저그(Kari Karlsbjerg)의 "캐나다 고용 문화" 칼럼은 매주 수요일 (현지 시간) Korea IT Times 에서 보도하고 있다. 우선, 'Month Two' 에 대한 시리즈 칼럼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직업전문기관 찾기: IT 협회 소스
2. LinkedIn: 직업을 찾고 인맥을 쌓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
3. 셀프 서비스에서 풀 서비스까지 일자리 찾기
4. KOTRA 밴쿠버 네트워크 K-MOVE를 활용한 구직자와 고용주 연결

"Everyday Vancouver" 공동저자, 캐리 칼스브저그와 일레인 추(오른쪽)
"Everyday Vancouver" 공동저자, 캐리 칼스브저그와 일레인 추(오른쪽)

 

캐나다에서의 해외근무에 대한 꿈을 이루는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지만, 구직 활동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시리즈의 마지막 두 기사에서는 IT 직업시장에 대한 귀중한 내부 정보를 찾기 위해 전문 단체를 조사하는 것이 좋으며 LinkedIn 프로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많은 혜택을 설명했다. 

 

이번 주에는 캐나다에서 적합한 IT 직업을 찾는데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다른 구직 선택권을 강조하고자 한다. 독립적인 구직자를 위한 직업소개 은행과 더 많은 지원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문 채용 담당자이다.

 

다른 주에서부터 다른 직업 등급까지 직업을 게시하는 많은 직업 게시판이 있다. 그러나 캐나다에는 캐나다 정부의 직업소개 은행이 있으며, 모든 구인 게시판에 나와 있는 모든 직책을 한 사이트에 모아 캐나다 전역의 여러 직업과 위치를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캐나다 정부의 직업소개 은행

직업소개 은행은 캐나다의 직업 및 노동시장 정보의 주요 소스다. 등록된  5백만 명의 고용주가 매달 80,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광고한다. 공고 된 채용 정보를 사용하여 누구나 직접 채용은행에 있는 채용공고에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국인 구직자는 캐나다에서 취업허가를 받아야할 수 도 있다. 직업소개 은행 사이트는 캐나다의 여러 직업 또는 위치에 대한 구직 전망과 임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자신의 기술과 경험에 가장 잘 맞는 직업을 구하기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원하는 구직자에게는 전문채용 담당자와 함께 상담하는 것이 좋다. 채용정보를 검색하거나 지원서를 보낼 필요가 없으므로 채용담당자는 시간을 절약해준다. 그들은 당신의 경험과 일치하는 게시물을 찾아 당신의 제안을 안내 해준다. 

 

또한, 채용 담당자는 당신보다 캐나다 IT 직업시장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넓은 네트워크 연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수한 채용 담당자는 고객에게 최고의 후보를 제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채용 신청에서 제안 수락에 이르기까지 모든 취업 과정을 준비해 준다. IT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캐나다 최고의 전문 채용회사는 다음과 같다.

 

IT/IQ Tech Recruiters, TEsystems, TEEMA solutions group, Randstad Canada

 

본 섹션은 Everyday Vancouver 저자인 캐리 칼스브저그(Kari Karlsbjerg)의 시리즈 기사가 연재되고 있다.  또한 Everyday Vancouver 공동 저자인  일레인 추(Elaine Chu)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veryday Vancouver' 는 캐나다에 사는 한국 동포들이나 캐나다 이민 또는 취업을 계획하는 한국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필독서다. 현재 캐리 칼스브저그는 대학의 영어강사로 재직중이며 일레인 추는 델타 교육청에서 한국학생 담당자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 생활과 대학 진로를  돕고 있다.

태그 : http://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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