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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위 없이도 지원가능한 최고 일자리는?

Winnipeg101 LV 10 22-01-03 220

2017.09.07 14:22

 

 

[캐나다] 취업사이트 인디드 닷컴(Indeed.com)은 최근 학사학위 없이도 누구나 지원 가능한 최고의 일자리 10곳을 선정, 발표했다. 상위 10개 직업 중 절반은 평균 급여가 7만5000달러 이상이었으며, 학위가 필요 없는 대신 일종의 전문 트레이닝을 필요로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 순위는 1위부터 △자가 트럭운전자($144,969) △부동산 중개인($107,843) △건물관리매니저($83,184) △자동차 영업($78,994) △조종사($75,396) △앱개발자($66,058) △건설감독관($64,675) △영업 전문가($63,017) △전기기술자($62,339) △웹개발자($61,822)로 나타났다.

 

 

밴쿠버, 캐나다 구직자에게 가장 유리한 대도시

캐나다 익스프레스 임플로이먼트 프로페셔널즈(Express Employment Professionals) 보고서는 지난달 30일 캐나다에서 가장 취업기회가 높은 도시로 밴쿠버를 꼽았다.

 

조사대상은 인구 25만명이 넘는 캐나다 광역도시였으며, 이 중 밴쿠버는 8월 현재 인구 1000명당 2.82명의 일자리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밴쿠버에 이어 상위권을 차지한 도시들은 라발(2.71), 에드먼튼(2.7), 몬트리올(2.64), 가티노(2.52) 순이었다.

 

반면 캐나다 전체 도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빅토리아가 인구 1000명당 4.71개의 일자리로 1위를 차지했다.

 

주별 비교에서는 퀘벡이 1000명당 4.45명으로 가장 큰 고용시장을 갖고 있었으며, 브리티시콜롬비아는 1000명당 2.0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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