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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파인딩 클럽 (JFC - Job Finding Club) 정보

Winnipeg101 LV 10 21-12-25 305

2009. 4. 13. 11:57

 

 

직업을 알선 소개해주는 Job Placement Agency는 한국에 직업소개소 보다 이곳 캐나다가 더 나쁘다. 가능하면 거래를 하지 않거나 아예의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 실업자가 넘치므로 직업소개시켜주는 Job Connect 나 Facilitor 들이 속한 대행업체(Agency)가 넘치고 있다. 일종에 고용을 도와주는 단체로 토론토등 대도시와 소도시에 무작위로 늘어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은 하지 않을 것이며 이들 업체중에도 전통적으로 수십년간의 경력을 지니고 지방정부의 예산을 사용하는 건실한 업체가 많다.

이중 지난 수요일에 약 20십년간 실업자에게 고용을 도와주는 지방정부 대행업체 하나에서 Job Finding Club Information 3시간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했다.

 

실업자에게 직업을 구해주는 대행업체로 어떻게 운영되고 무엇을 도와주는지 3시간 동안에 토론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50대 후반의 전문강사가 약 1시간 동안 자기네 Agency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나머지 시간동안 참석자가 돌아가면서 자기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것으로 순서를 정했다.

 

직업의 종류는 크게 3단계로 나누며

A 직업 - 정상적으로 전문대학이나 대학을 졸업하고 관련 전공분야에 자기의 희망과 꿈 데로 취업을 하는 것이다.

 

B 직업 - 대학졸업자가 자기 전공분야와는 관계없지만 유사분야에 취직을 하고 급여가 한단계 아래로 받는 직업을 말하고

 

C 직업 - 생존하기 위해 방세와 전기세 그리고 날라오는 청구서를 당장 지불하고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직업으로 소매 세일, 잡일등으로 물건포장등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할수 있는 일로 최저임금을 말한다.

 

이와같이 실업자가 닥친 문제는 3가지 직업의 종류로 지금 당장 어떤 종류의 직업을 원하는 지를 각 실업자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서 시행을 한다.

 

여기서 SIN 넘버가 900 으로 출발하는 사람은 지방정부의 예산을 받을 수 없는 학생비자나 난민비자로 자기네 Agency를 이용하려면 1,400 달러를 지불하고 시민이나 영주권자의 경우 SIN 넘버와 서명을 하면 3주간의 교육을 통해서 아래와 같은 기법을 가르친다고 한다.

- 실업자가 지니고 있는 부정정 마인드에서 긍정적 사고로 전환하는 방법으로 절대희망을 잃지 않는 심리적 치료로서 해고로 인한 충격을 이겨내는 기법을 가르치고

 

- 소극적인 태도에서 적극적인 취업태도를 위해 직접 회사를 방문하거나 자기를 판매하는 방법과 실업자 스스로의 포트폴리오를 두각시키는 기법을 가르치고

 

- 이력서 작성과 눈에 들어오는 이력서 작성법과 경력 두각법

 

- 인터뷰 기법에 대해서는 질문과 답변하는 방법들과 비디오 녹화를 통해서 자세교정과 말하는 표현기법등을 수정시켜준다고 한다.

 

- 그리고 실업자 스스로가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스스로가 바쁜 것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해야 할일 그리고 정안되면 발룬티어 잡도 하는 방법을 가르친다고 한다.

 

- 취업이 안되어 학교로 돌아가는 것은 자기네 Agency의 목적과 부합되지 않으므로 실패로 보고 3개월이내에 60~70퍼센트가 취직을 하고 6개월 내에 80 퍼센트가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 20퍼센트는 자기네가 노력해도 안되는 실업자 스스로의 문제와 시대흐름에 따라 사양직종이나 사라져가는 직업에 종사자로 세컨 커리어(The Second Career) 코스가 필요하다고 한다.

 

The Second Career 는 신체적인 장애자 또는 나이가 많은 실업자, 그리고 언어장애자(이민자)들로 연방정부 프로그램지원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고 한다. 20주간의 임시고용을 통해서 취업의 가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그 기간동안에 급여는 연방정부가 50퍼센트 기업이나 회사에서 50퍼센트를

The Second Career를 받는 사람에게 임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기업은 낮은 임금에 사람을 채용할 수 있어서 취업후보자의 능력을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50대 후반의 노련한 강사의 강의를 마친 후에 참석자 약 17명이 돌아가면서  소개하기로 했다.

이중에 인상과 기억이 남을 만한 몇몇을 소개하면..

 

우선 먼저 노텔에서 Manufacturing Engineer로 16년간 있다가 금년도 글로벌 경제위기로 파산한 대형통신 업체 기술자인 40대 남성이 소개했다. 지금 힘든 것(fluctuation)이 어떻게 직업을 조사하고 인터뷰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모르겠으며 인간관계(Network)가 파산으로 끊어졌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와 항목을 서기를 보는 여성이 기록을 하고 있었다.

 

두번째는 토론토 대학 사회학을 전공해서 취업을 작년부터 해려고 해도 안되어 토론토 근교의 콜센터에서 일하다가 그것도 여의치 않아서 지난 1월에 이곳 소도시로 왔다고 한다. 지금 것 취업을 하려고 했지만 지금 당장 렌트비하고 생활비를 위해 서바이벌 잡( Survial Job - C 직업)이 필요하다고 한다.

 

세번째는 컬리지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전공해서 웹사이트를 만들고 디자인하는 것으로 3녀간의 코스를 작년에 끝냈으나 시간당 12달러짜리도 구하기가 어려워서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수입없이 놀고 있다고 한다. 당장 제너럴 레버(일반 잡역)도 좋으니 소개시켜달라고 한다.

 

네번째는 원저에 살다가 이곳으로 결혼 후에 왔다고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과 시스템 전문으로 6년간 종사하다가 지금 직업을 구하려고 하고 이런 저런 자격증이 있다고 한다. 운전은 대형사고 이후에 놀라서 못한다고 했다.

 

다섯째 미국 해군(Navy)소속으로 20년 이상 근무한 저격수(스나이퍼)로 2003년 연금조건으로 퇴역한 병사였다.

지금까지 21명을 사살했으며 유럽과 중동 안가본 전투가 없다고 하며 미국내에서 취업을 하려고 해도 도저히 못 구해서 지난 5년 여성센터, 정부관련 발룬티어로 수입없이 봉사활동을 해서 지금 시민권이 되어 취직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몇몇 장군이 준 추천장과 상장이 있다고 하며 지난 경력만 보면 말이 없고 연락이 없다고 한다. 이곳 캐나다에서도 취직이 안된다고 한다.

 

여섯째 유럽에서 살다가 실업이 되어 영주권을 취득 후에 이민 온지 얼마 안되었으며 자기는 전공이 기계이고 기계분야 설계에 경험이 많다고 했으며 이분야 취업을 했으면 한다고 했다. 그러면 지금 당장은 서바이벌 직업이 필요하다고 무슨 판매원이나 이런 쪽 없냐고 한다. 그러면서 여성강사가 말하기를 "자기가 경험하기로 유럽에서 온 대부분에 사람들은 자기는 이런 것을 전공하고 이분야 경험이 많으니 이런곳으로 가야한다고 주장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현실은 나라와 지방마다 특색이 있듯이 해당분야를 뽑아야 취업이 되는 것 아니냐고 한다. 우선 먼저 좁은 시야와 네로우 마인드(Narrow Mind)를 개선해야 한다고 한다.

 

입곱째 요르단에서 메디컬분야에 종사하다가 이곳에 왔는 데 취업하려고 하니 현지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시험을 보려고 하니 1천달러를 내라고 한다. 불만 쪼로 이건 너무 지나치다고 하면서 미국에 가서 시험을 보고 자격증을 얻는 데 겨우 150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력서를 내고 취업을 하려고 하지만 아예 인터뷰 연락도 오지 않는다고 한다. 인터뷰래도 와야 나의 능력을 보여주는 데 어떻게 취업이 되겠냐고 방방 뜬다.

 

여덟번째는 용접사로 10년간 있다가 회사가 부도나면서 망해서 취업을 하려고 하나 뽑는 데가 없다고 한다.

내가 배운 기술이 용접밖에 모르는 데 어떻게 해야 취업을 하냐고..그리고 다른 직업은 최저임금이어 생활이 안되는 수입이라고 한다. 

 

그 외에 비슷비슷한 일반적인 실업자들이 자기가 취업을 못하는 이유와 현재 나의 어려운 문제점이 뭔지를 사실 데로 밝히면서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강사 말이 지금처럼 토론식으로 이렇게 자기의 입장과 의견을 밝히고 지금 이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사람들도 들었으니 취업정보가 있으면 서로 연락을 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라고 하면서 개별적으로 연락하겠다고

하면서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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