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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국씨, 결국 본인 웹사이트죠

내로남불 LV 1 23-03-21 228

거기 올라온 글들 = 양기국씨가 쓴 글들로 보는거죠. 

 

본인이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유발하며 부탁하셨으니까요. 

 

그러니까 한인회에서 그 때 중재 요청이 들어 왔을 때에도 조건으로 내걸은 글 삭제를 단호히 거부하셨지. 본인에게 그 문제의 글들을 지울 권한이 전적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유는 “나도 자존심이 있지” 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되려 한인회 중재 요청자를 돌려보내셨죠. 그것에 대하여 증인이 여럿 있고 증거가 있지. 본인 입으로도 나불대셨으니.

 

심지어 양기국씨 쪽에 붙어있던 회원들 중 몇몇은 제발 글 좀 내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삭제를 단호히 거부하셨음. 

 

그래서 양기국씨 본인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도통 이해가 안가세요?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웃기고 자빠졌네. 

 

너네 집단소송이 무슨 의미인지는 알고 있니? 

 

하긴, 기각이 패소라는 것도 모르는, 지적 수준을 의심하게 만드는 인간들이니. 

 

이제 곧 다들 수렁에 빠질텐데 개소름 끼치는 저런 물귀신 같은 인간들에게서 빠져 나온게 천만다행. 

 

웹사이트에서 정신승리 해봤자 현실은 법원에서 이루어지니 법원으로 갑시다.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준 사람을 상대편에 팔아서 먼저 배신을 때린 건 양기국이지. 

 

그리고 나서 또 남탓하는 저 클라쓰. 

 

집단소송 = 상대해야 할 사람들이 100명 이상이나 되는 한인회 회원들 전체일 수도 있다는 소리야. 아직도 이해불가인가요? 

 

상대할 가치가 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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