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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무능을 “피해”라는 말로 포장하며 정신승리하는 인간들의 심리

한인회시사평론 LV 1 23-05-08 230

https://koreanmanitoba.ca/

 

정직한 사람은 

진실에 맞게 생각을 바꾸지만,

거짓말 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에 맞게 진실을 바꾼다.

 

거짓말쟁이에게 내려지는 가장 큰 벌은

사람들이 자기 말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믿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에 한인회에서 해임 및 영구제명된 이사장과 이사들의 공통된 행동 패턴입니다. 그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비도덕적 비윤리적 행동들을 합리화하며 도피적인 모습들만을 보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한인회의 이사가 될 인격이나 자질이 전혀 없음을 뜻합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피해”라는 단어를 즐겨 사용합니다. 거기에 동조해서 자신의 목적만을 달성하기 위해 이들의 행동을 옹호하는 자칭 중재자도 있었습니다. “피해”라는 단어 대신 “합의”라는 단어로 대체한 것만 달랐습니다. 
 

병적이고 빈곤한 행동 패턴을 가진 사람들과 상종하다 보면 어느샌가 당신의 생존 확률이 지극히 떨어지게 됩니다. 기를 쓰고 생존을 위해서라도 건강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건강한 사람들의 특징은 회복 탄력성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이들과 대응하며 적까지 포섭해 끝끝내 전쟁에서 이긴 김재경 회장쪽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한인회에서 축하 파티 한 번 합시다! 

 

 

자유를 얻는 유일한 길은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진실은 이미 존재하지만,

거짓은 새로 만들어야 한다.

거짓에는 다리(leg)가 없어서,

다른 거짓들에게 부축을 받아야 한다.

 

진실을 비틀다 보면,

결국 그 뒤틀림이 자신에게 튕겨 온다.

기름이 물에 뜨듯

진실은 반드시 거짓 위에 뜨기 마련이다.

 

아무도 믿고 싶지 않는다 해서

진실이 거짓이 되는 건 아니다.

반쪽 자리 진실을 두 개 합친다고 해서

온전한 진실이 되지도 않는다.

가벼운 거짓말조차 명성에 까만 자국을 남긴다.

 

 

<선생님의 설교>

 

어느 교사가 거리를 걷다가 초등학교 3∼4학년쯤 되어 보이는 열 명 남짓의 아이들과 마주쳤다.

아이들은 개 한 마리를 둘러싸고 있었다.

 

걱정이 된 교사가 다가가서 물었다.

“그 개를 어쩌려는 거냐?”

 

아이 하나가 대답했다.

“옛날부터 동네를 돌아다니는 개예요. 순하고 착해서 우리 모두 이 개를 갖고 싶은데, 한 명만 집에 데려갈 수 있잖아요. 그래서 거짓말 제일 잘 하는 애가 개를 갖기로 했어요.”

 

교사는 깜짝 놀랐다.

“너희들, 거짓말 경연대회 같은 건 해서는 안된다!”

교사가 소리친 다음 10분 동안 설교를 했다.

“너희는 거짓말 하는 게 죄라는 걸 모르느냐? 내가 너희들 나이 때는 거짓말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잠시 동안 쥐 죽은 듯한 정적이 흘렀다.

교사가 이제 말이 통하나 보다 했을 때,

그 중 가장 어린 아이가 한숨을 푹 내쉬더니 말했다.

 

“어쩔 수 없지. 이 개는 선생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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