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양인 Vs 서양인 사고방식 비교

Winnipeg101 LV 10 08-09 149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snayana&logNo=80152191874&proxyReferer=
 


동양인 Vs  서양인 사고방식 비교

 

언어

사람들의 삶을 지배하는  습관,사고방식,문화에 지배를 받는다.

우리는 동서양의  문화가 다름을 대충 짐작한다.

 

 

영어와 한국어의 어순이 다르다는 것을 모두들 잘안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서양인의 습관은  우리와 많이 달라서  언어의 표현과 이해를 달리한다.

먼저 언어에 앞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건

내자신의 능력배양을 위해 스스로 학습하는 짓이니 틀려도 너무 비난하지 마시길..

 

EBS의 다큐프라임에서 아래처름  동과서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꼭 한번 보고 싶었던 그 다큐이다.. : http://home.ebs.co.kr/docuprime/index.jsp

2009년에 방영된 다큐물이지만  상당히 유용하다..

 

 

 

EBS 다큐멘터리 동과서(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

EBS 동과서 제작팀, 김명진 저 |예담 |2008.08.01  정가 11,800원

 

책으로도 출판되었다.....내용의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의 펑 카이핑 심리학과 교수는 집합과 일체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중국어에서는 굳이 '하나의 오렌지를 먹어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영어에서는 '이 사과를 먹어라' '하나의 사과를 먹어라'하는 식으로 말해야 하죠. 중국어에서는 문맥을 통해서 추론하도록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의 유치원 아이들에게 '가서 과일 좀 먹어라'하고 말하면 아이들은 '무슨 과일을 말하는 거예요? 바나나 한 개? 사과 한 개? 딸기 한 개?'라고 되묻습니다. 아시아 아이들은 이렇게 되묻지 않죠. 그냥 가서 먹어요. 그래도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어요.

 

동양인은 전체를 보지만, 서양인은 각각 개별적 본다.

사진을 보는 것도 다르다. 동양인은 코끼리 그림을 보면 사진 전체를 하나의 그림으로 바라보고 서양인은 사물 각각을 집중적으로 바라본다. 동양인은 모든 물체를 상호작용의 결과로 보고 서양인은 존재한다는 고정적인 의미로 바라본다.

 

명사를 사용하는 서양인과 동사를 사용하는 동양인
엄마가 아이와 놀 때도 주로 사용하는 말이 다르다. 이에 대하여 니스벳 교수가 들었던 유명한 일화가 있는다 '미국의 슈퍼마켓에 갔더니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이게 뭐니?' '사과요' '저건 뭐니?' '오렌지요'하는 식으로 명사로 대답하도록 가르치는 걸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엔 미시건 대학교의 한 언어학자가 중국에 가서 중국인 엄마와 아이가 말하는 방식을 관찰했는데 중국에서는 동사가 많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앉아, 먹어, 뛰어'와 같이 행동을
요구하는 동사를 많이 썼다는 것이다.

사람이 차를 마시는 차를 더 마실 것인가를 묻는 상황에서도 다르다. 서양인은 "more tea?"라고 하는 반면 동양인은 "더 마실래?"라고 묻는다. 개체성을 중시하는 서양에서는 명사를 사용하고 관계성을 중시하는 동양에서는 동사를 사용한다.


단순 정보를 생각하는 서양인과 관계를 생각하는 동양인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수많은 인과관계 속에 생겨나게 된다. 서정주 시인은 국화꽃을 피우기 위한 주변의 모든 것이 관계로 맺어진다고 시에서 말한다. 만약 지하철 사고로 인사사고가 났을 때 동양인은 열차운행의 지연 등의 영향까지 말하는데 서양인은 그 사고만을 기준으로 비극적이었다는 정보만 언급한다.

 

동양인들의 행동은 맥락 속에 속해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만 서양인들은 어떤 현상의 원인이 사물에 있다고 믿고 있다. 어떤 사람이 친절하다면 영어로는 Kind하다고 말할 때 서양인들은 착한 속성인 kindness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미시건 대학교의 리처드 니스벳 심리학과 교수는 "서양 심리학에서는 어떤 사람이 친절한 행동을 보이면 그 사람은 친절한 사람이라고 해석하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면 그 사람을 무례한 사람이라고 해석하는 오류를 범한다. 주변 상황이나 맥락을 고려하지 않는다."

동양인은 상황에 따라 친절할 수도 있고 무례해질 수 있다는 식으로 상황을 먼저 인식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이 곱다'는 속담에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주인공을 보느냐 주변인물까지 고려하느냐에 대한 관점 차이

사물을 둘러싼 주위 상황을 장(場)이라 할 수 있다. 사물은 늘 자신을 둘러싼 장 속에 위치하고 있어 동양에서는 이것을 입장이라고 하며 주변의 상황이 대상을 결정한다고 믿는다.

두 그림을 보면서 주인공은 행복해보이냐는 질문에 서양인들은 주인공만 보기 때문에 똑같이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지만 동양인은 주변의 친구들까지 본다. 따라서 두 번째 그림에서 주인공은 행복해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중심사물에 집중하는가와 전체 배경을 고려하는 시각의 차이

서양과 동양의 인물화를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동양은 전체적으로 인물을 묘사하지만 서양인은 얼굴에 집중하여 인물화를 그리게 된다. 이는 우리가 평상시 사진을 찍을 때도 같은 맥락을 보인다.

서양인은 배경은 작게 인물을 크게 찍지만 동양인은 배경과 인물이 함께 나오게 찍는다. 서양인은 중심 사물에 집중할 때 배경은 신경쓰지 않지만 동양인은 배경 정보를 함께 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그림에서도 서양인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그리고 동양인들은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시선으로 그림을 그린다. 삼차원적인 조감도의 시점이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앨버타 대학교의 다카 마스다 심리학과 교수는 아시아인들은 스스로를 볼 때도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는 것 같으며 개인은 전체 사회의 부분으로 인식한다. 서양의 인사이더 시점을 취하면 세상을 자신의 눈으로 관찰하게 되어 자신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동양화와 서양화에서 이를 알 수 있다.

동양은 음양사상으로 음양의 관계란 햇빛과 그림자처럼 서로 상대가 없다면 존재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분석적 사고와 관계

 서양인과 동양인에게 원숭이와 팬더 그리고 바나나를 묶는 방법을 질문하면 서양인은 둘다 동물이라는 범주에서 세상을 바라보지만 동양인은 원숭이가 바나나를 묶는다. 그 이유는 바나나를 먹기 때문이다. 분석적 사고는 어떤 사물이나 인간을 관찰하여 그 속성을 발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다큐를 보면서 서양과 동양의 관점의 차이가 크다고 느꼈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고하는가를 알아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다큐였다. 상대를 이해하면 의사소통은 훨씬 쉬워진다.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다.

 

 

 

 

또한 양리우라는  중국인예술가가  중국과 독일에 살면서 느낀 동서양의 사고차이를 봐도 유용하다. 

http://blog.naver.com/h2wteco?Redirect=Log&logNo=40115823105

간략히 공감가는 부분을 울리면..

 

여기에 요약글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

~

 

 

 

 

자!

이젠 본론에 접근하자..

 

동양인들

주변관계를 중요시하며  상황에 따른 추론으로 표현한다.

자기를 내세우기보다는  다른 사람도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식으로 표현한다.

이심전심이라서  직설적,확실히 표현하지 않아도 상대가 다 알 것이라 짐작하여 표현한다.

중국어에서는 굳이 '하나의 오렌지를 먹어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영어에서는 '이 사과를 먹어라' '하나의 사과를 먹어라'하는 식으로 말해야 하죠. 중국어에서는 문맥을 통해서 추론하도록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의 유치원 아이들에게 '가서 과일 좀 먹어라'하고 말하면 아이들은 '무슨 과일을 말하는 거예요? 바나나 한 개? 사과 한 개? 딸기 한 개?'라고 되묻습니다. 아시아 아이들은 이렇게 되묻지 않죠. 그냥 가서 먹어요. 그래도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어요

 

 

서양인들은 

개인에 초점을 집중하며 그 중심에는  자신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 중요하며 주어를 필히 넣어서 자신의 입장에서  말로 표현한다.

또한 움직이는 것(동사)보다  정지한 물체위주(명사)의  객관적인 표현에 집중하려 한다

 

I'll go to school     ~~~~~~~~~~~  학교 다녀 올께 (한글은 주어가 없어도 다안다)

Would you like an apple  ~~~~~~~  사과 먹을래

What are you doing ~~~~~~~~   뭐해 

Whare are you from. ~~~~~~~~~~  어디 출신인가요

 

 

주어가 반드시 필요..

꼭 한개의 사과를 강조할만큼 어느것,몇개가 중요하다고 본다.

아무리 무언가가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내것이 아니면...

 그 목적어를 내가 가져야 말이 된다는 것이 영미인들의 사고방식이다. 즉 나와의 관계가 있어야 의미가 있다는 것..

 

 

 

동양인들

주변사람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매몰차게 타인을 대하며 따돌림의 대상이다.

우리정서는 사무적이고 이기적인 표현이 서양인은 당당히 표현한다고 하니..

  

서양인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종하며 자신의  개인주의도 누구보다 중요시한다.

어릴적부터 독립심,개인화가 생활습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It's none of your business ~~~~~~~  그것은 네가 신경쓸일이 아니다.

 

나의 일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책임지니) 너는 신경끊어라 라는 표현은 매몰차지만 부모자식간에도 사용하는 평범한 용어라니... 

 

 

 

동양인들

논리가 좀 어눌해도 대충 앞상황을 장황하게 설명하고 결론을 나중에 말한다.

이유를 장황하게 늘여놓는 말은 주변에서 항상 경험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매몰차고 정서공감이 않된다고 느끼는 걸까?

 

  

서양인들은 

논리가 정연해야 하며  결론을 먼저 잡고 상황을 설명해야 받아들인다.

또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표현은  철저히 무시한다.

감정이나 느낌의 좀 과장된 표현을  많이 하지만,  한번 뱉은 말은 책임을 져야 하는 언어이다.

 

It's doesn't make sense.  ~~~~~~~~~~~  그건 말이 안돼.

It's not fair. ~~~~~~~~~~~~~~~~~~~~~  그건 공평하지 않아.

 

 

 

동양인들

농경문화가 잘 발달되어 연장자  대우, 상대를 배려, 계급/서열등에   존칭어 잘 발달되어 있다. 

나,저,제가, 당신, 댁, 선생님, 그분, 했다, 하셨다,하셨습니다......

  

서양인들은 

유목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이동문화에 익숙하여  존칭보다는 확실한 나와 너로 구분하고 주체와 객체를 명확히 나눈다.

사실 다시 볼지도 모르는 이동시 만난 사람들에게는  명확한 의사전달이 존칭어보다 우선이다.

 

나이와 지위를 무시하고 모두 I and You 로 정리하며  주체(주어)와 객체(목적어) 자리도 고정된다.

 

 

 

동양인들

6하원칙 입각한 표현에서 많은 부분을 빼고 말하며  빠진 부분은 서로 묵인하에 진행된다.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 : 서양과 순서가 다르다.

우리말은  누가와 언제가 일반적으로  먼저 나타난다

 

내가/출근시간에/지하철에서/임산부에게/자리를 비켜주는 것이/당연하다.

하지만 우리말의 장점  영어어순으로 말을 꼬아도 우리는 이해가 된다는 것이다.

당연하다/내가/자리를 비켜주는 것이/임산부에게/지하철에서/출근시간에

 

대부분 머리속으로

먼저 한국어로 문장을 만들고,

머리속에서 외운  비슷한 문장을 찾아 단어만 변경한다.

이때  이어지는  긴문장의 어순을  영어어순으로 하여 한국어를 만든다고 한다.    

 

 

 

서양인들은 

철저한 6하원칙 기반으로 말을 진행시킨다.  물론 6하의 순서는 변경되기도 하며 좀 생략도 한다.

누가(who), 무엇을(what), 언제(when), 어디서(where), 왜(why), 어떻게(how) : 동양과 순서가 다르다.

육하원칙은 19세기 말엽 노벨상 수상 작가인 키플링의 시(詩)에서 유래됐으며 5W1H 라고 한다.

I Keep six honest serving-men.                                                            "나에게는 여섯 명의 정직한 하인이 있네.

Their names are what and why and when and how and where and who!  그들의 이름은 무엇,왜,언제,어떻게,어디서,누구라네!"

 

 

일반적으로, 

행동주체누가부분이 먼저 등장한다.  그리고  무엇을(목적어)가  뒤따른다.

 

 누가(Who )         우리는 알렸다  We announced

 ..하다

 무엇을(what)      우리의 강한 의지를              our strong commitment

 어디에(where)     적국에                               to our enemies

 어떻게(how)        잘알려진 통신망을 사용하여  by using well-known networks

 언제(when)         지난 밤에                           at last night

 왜(why)             전쟁을 방지하고자                to prevent war

 

 

 

 

 

 

여기까지는

내자신의 능력배양을 위해 스스로 학습하는 짓이니 틀려도 너무 비난하지 마시길..

 

 

 

 

EBS 다큐프라임의 동과서  내용들은 여기서 확인하자..

http://blog.naver.com/hunsubi7?Redirect=Log&logNo=50129017034

http://jjuyah1127.blog.me/140150385508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의 펑 카이핑 심리학과 교수는 집합과 일체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중국어에서는 굳이 '하나의 오렌지를 먹어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영어에서는 '이 사과를 먹어라' '하나의 사과를 먹어라'하는 식으로 말해야 하죠. 중국어에서는 문맥을 통해서 추론하도록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의 유치원 아이들에게 '가서 과일 좀 먹어라'하고 말하면 아이들은 '무슨 과일을 말하는 거예요? 바나나 한 개? 사과 한 개? 딸기 한 개?'라고 되묻습니다. 아시아 아이들은 이렇게 되묻지 않죠. 그냥 가서 먹어요. 그래도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어요.

 

동양인은 전체를 보지만, 서양인은 각각 개별적 본다.

사진을 보는 것도 다르다. 동양인은 코끼리 그림을 보면 사진 전체를 하나의 그림으로 바라보고 서양인은 사물 각각을 집중적으로 바라본다. 동양인은 모든 물체를 상호작용의 결과로 보고 서양인은 존재한다는 고정적인 의미로 바라본다.

 

명사를 사용하는 서양인과 동사를 사용하는 동양인
엄마가 아이와 놀 때도 주로 사용하는 말이 다르다. 이에 대하여 니스벳 교수가 들었던 유명한 일화가 있는다 '미국의 슈퍼마켓에 갔더니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이게 뭐니?' '사과요' '저건 뭐니?' '오렌지요'하는 식으로 명사로 대답하도록 가르치는 걸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엔 미시건 대학교의 한 언어학자가 중국에 가서 중국인 엄마와 아이가 말하는 방식을 관찰했는데 중국에서는 동사가 많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앉아, 먹어, 뛰어'와 같이 행동을
요구하는 동사를 많이 썼다는 것이다.

사람이 차를 마시는 차를 더 마실 것인가를 묻는 상황에서도 다르다. 서양인은 "more tea?"라고 하는 반면 동양인은 "더 마실래?"라고 묻는다. 개체성을 중시하는 서양에서는 명사를 사용하고 관계성을 중시하는 동양에서는 동사를 사용한다.


단순 정보를 생각하는 서양인과 관계를 생각하는 동양인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수많은 인과관계 속에 생겨나게 된다. 서정주 시인은 국화꽃을 피우기 위한 주변의 모든 것이 관계로 맺어진다고 시에서 말한다. 만약 지하철 사고로 인사사고가 났을 때 동양인은 열차운행의 지연 등의 영향까지 말하는데 서양인은 그 사고만을 기준으로 비극적이었다는 정보만 언급한다.

 

동양인들의 행동은 맥락 속에 속해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만 서양인들은 어떤 현상의 원인이 사물에 있다고 믿고 있다. 어떤 사람이 친절하다면 영어로는 Kind하다고 말할 때 서양인들은 착한 속성인 kindness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미시건 대학교의 리처드 니스벳 심리학과 교수는 "서양 심리학에서는 어떤 사람이 친절한 행동을 보이면 그 사람은 친절한 사람이라고 해석하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면 그 사람을 무례한 사람이라고 해석하는 오류를 범한다. 주변 상황이나 맥락을 고려하지 않는다."

동양인은 상황에 따라 친절할 수도 있고 무례해질 수 있다는 식으로 상황을 먼저 인식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이 곱다'는 속담에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주인공을 보느냐 주변인물까지 고려하느냐에 대한 관점 차이

사물을 둘러싼 주위 상황을 장(場)이라 할 수 있다. 사물은 늘 자신을 둘러싼 장 속에 위치하고 있어 동양에서는 이것을 입장이라고 하며 주변의 상황이 대상을 결정한다고 믿는다.

두 그림을 보면서 주인공은 행복해보이냐는 질문에 서양인들은 주인공만 보기 때문에 똑같이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지만 동양인은 주변의 친구들까지 본다. 따라서 두 번째 그림에서 주인공은 행복해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중심사물에 집중하는가와 전체 배경을 고려하는 시각의 차이

서양과 동양의 인물화를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동양은 전체적으로 인물을 묘사하지만 서양인은 얼굴에 집중하여 인물화를 그리게 된다. 이는 우리가 평상시 사진을 찍을 때도 같은 맥락을 보인다.

서양인은 배경은 작게 인물을 크게 찍지만 동양인은 배경과 인물이 함께 나오게 찍는다. 서양인은 중심 사물에 집중할 때 배경은 신경쓰지 않지만 동양인은 배경 정보를 함께 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그림에서도 서양인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그리고 동양인들은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시선으로 그림을 그린다. 삼차원적인 조감도의 시점이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앨버타 대학교의 다카 마스다 심리학과 교수는 아시아인들은 스스로를 볼 때도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는 것 같으며 개인은 전체 사회의 부분으로 인식한다. 서양의 인사이더 시점을 취하면 세상을 자신의 눈으로 관찰하게 되어 자신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동양화와 서양화에서 이를 알 수 있다.

동양은 음양사상으로 음양의 관계란 햇빛과 그림자처럼 서로 상대가 없다면 존재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분석적 사고와 관계

 서양인과 동양인에게 원숭이와 팬더 그리고 바나나를 묶는 방법을 질문하면 서양인은 둘다 동물이라는 범주에서 세상을 바라보지만 동양인은 원숭이가 바나나를 묶는다. 그 이유는 바나나를 먹기 때문이다. 분석적 사고는 어떤 사물이나 인간을 관찰하여 그 속성을 발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다큐를 보면서 서양과 동양의 관점의 차이가 크다고 느꼈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고하는가를 알아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다큐였다. 상대를 이해하면 의사소통은 훨씬 쉬워진다.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다.

 

 

 

 

 

 

또한 양리우라는  중국인예술가가  중국과 독일에 살면서 느낀 동서양의 사고차이를 봐도 유용하다. 

http://blog.naver.com/h2wteco?Redirect=Log&logNo=40115823105

간략히 공감가는 부분을 울리면..

 

 

여기에 요약글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

 

By  수수깡

 

 

 

 

 

동양인들은   귀납적사고를 하며  농경생활을 바탕으로 하는  정착생활의 문화가 강하다.

   

서양인들은    연역적 사고를 하며  유목생활에 바탕을 둔 이동생활의 문화가 강하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