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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스니핑 독(sniffing dog)

Winnipeg101 LV 10 21-12-25 228

2008. 4. 26. 22:46

 

 

오늘 방송에서는 캐나다와 미국국경사이에 있는 사니아(Sarnia)에 어떤 고등학교를 학교장 요청에 의해 경찰의 스니핑 독(sniffing canine: 마약과 폭약등을 막기 위해 훈련된 개)이 예고없이 들이 닥쳐서 두 시간동 학교를 락커룸, 화장실과 교실등을 수색한 결과 학생들 중 한명의 가방(Back pack)에서 마약이 발견되었나 봅니다.

 

1998년 대법원에서 교장과 선생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스니핑 독을 불러들일 수있다고 판결하였습니다. 그 조치로 미국에서 불법으로 지금 국경을 넘어 마약이 계속 학교로 번지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물론 학생은 경찰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는 헌법에 보장된 인권과 자유를 위해 자제해 왔다가 온타리오에서는 처음으로 경찰과 선생이 합동으로 교내를 조사하기 시작해서 많은 다른 학교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악질 범죄자는 학교주변에 서성히면서 마약을 판매하는 어른이 범죄자이지..학생은 죄가 아니라고 해서 부모에게 연락되었습니다.

 

퀘백주 몬트리올에 있는 고등학교에서는 미리 스니핑 독이 와서 조사할 거라고 알려줬는 데도 3명이 액스타시, harsh 등 환각제 같은 약물이 발견되었나 봅니다.

 

대부분 학업을 중도 포기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약물과 관련되고 미국에 있는 딜러들에 의해 계속 오기에 앞으로 조금 더 빈번하게 학교에 스니핑 독이 와서 갑자기 조사할 것 같습니다. 교내에 약물거래를 감소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앞으로 지속될 것 같습니다.

 

CAW(캐나다 자동차 노동연맹)에서 약물중동관련 계몽과 치료 관리사인 1957년 생인 마이크도 10학년때 약물중독으로 학교를 중도포기하고 사회활동을 하다가 얼마전에 정식으로 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겠다고 지금 저하고 영어공부를 같이 듣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모로 부터 소외된 자식 또는 소외된 가정에 자식들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마약 때문에 쉽게 중독이 될 수 있어...타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내에 충분한 자유가 있는 만큼 .. 커다란 본인의 책임이 따른 곳이 바로 이곳이다.

 

캐나다가 이정도로 심각해서 학교장과 선생이 경찰과 협조아래..스니핑 독을 투입할 정도이니.. 모든 마약이 지금 미국에서 건너오는 데..미국에 학교는 어떨런지 상상히 갑니다..

 

그리고, 혼자서 유학온 한국학생 특히 부모가 없어 혼자 기거하는 사람들 몇몇은 이미 교내에 마약거래에 배달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갑자기 경찰이 들이 닥치어 걸리면 시민권자도 아니고 영주권자도 아닌 유학비자이고 해당 부모가 없으면 반드시 추방될 가능성이 높다...

 

그럼 이런 학생은 이곳에서는 계몽활동과 한순간에 실수로 용서되고 다른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만약에 강제출국되어 한국에 가서 그 버릇 개준다고..장난 삼아 하면 아마도 어느 한 순간에 인생마감할 수도 있는 우려가 있다. 

 

공부하기는 싫고 놀자니 돈은 필요하고...백인애들처럼..돈벌러 파트타임하기는 힘들어 싫고...이것이 바로 홀로유학 오거니 관리가 안되는 한국유학생이 쉽게 선택할 수도 있는 역할이 바로 미국딜러가 시키는 교내에 판매망이 될수도 있는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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