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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품 검사의 허술

Winnipeg101 LV 10 12-25 71

2008. 9. 23. 09:32

 

 

4주전에 리스테리아(listeria) 박테리아가 매플리프(Maple Leaf)회사에서 만들어 공급한

가공고기 제품에서 발견되어 지금까지 전국 에 걸쳐서 17명이 사망했다.

 

문제는 제품을 리콜했는 데도 이틀이 지난 후까지 팔고 있었다.

대부분의 델리를 파는 소매상이 뉴스를 접하지 못해서 그런지..

리스테리아에 감염된 제품을 어처구니 없이 팔아서 희생자가 컸으며

 

매플리프 도론토 공장은 고기를 슬라이스 시키는 기계를 구입한 이래 기계를 분해해서 청소하지 않아서 리스테리아 박테리아 균에 원천이 되어 노약자와 어린이가 많이 숨졌다.

 

캐나다는 연방정부가 국가의 방위와 외교업무를 한다면 지방정부인 온타리오주가 시민에 건강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주수상 맥케인은 리스테리아가 발발하자 8월 20일 폐쇄했다가 9월17일 다시 가동하였다.

연방정부 수상이 이참에 공공에 대한 안전문제는 연방에서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공공에 대한 안전관리가 완전하게 무너진 사례이고 식품검사 체재가 엉망진창인 것이 여실히 드러난 리스테리아 박테리아균의 사례이다.

살모니아균의 치사율이 1퍼센트라면 리스테리아는 25퍼센트로 훨씬 높다.

어떤 시민은 이러한 사건이 일어난게 어제 오늘이 아니고 아주 오래되었는데 그동안 신문과 방송에 보고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캐나다의 일상생활이 식품관리가 안되어 병드는 자체가 일상생활에 하나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매플 리프는 약 100년된 회사로 회사창립이래 최대의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였으며 캐나다의 위생검사 체제 허술함이 드러났다.

 

한국 같으면 먹는 거로 17명이 죽으면 거리로 시민들이 나아져 나왔을 텐데..

캐나다 사람은 워나기 무식해서 아예 감각이 없어서 델리에 해당하는 가공고기를 여전히 사먹고 있다..한국 같으면 단체로 닭고기를 안 먹듯이 딱 끊어질텐데..

이 무식한 넘들은 방송에 나와도 여전히 먹습니다. 그러니 17명이나 사망했지요..

 

어~휴..

캐나다 이 무식한 넘들이 하는 짓을 보면..

남이야  죽던 말던 자기 일만 하는 스타일이니...옆에서 보면 홧병이 도질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관련 뉴스 참조철;

http://www.cbc.ca/canada/toronto/story/2008/09/17/listeria-plant.html#socialcomments

태그 : https://m.blog.daum.net/orangemaple/7275590?category=111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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