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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와 코너 스토어

Winnipeg101 LV 10 21-12-25 187

2010. 6. 8. 23:14

 

 

캐나다에서 잔디는 미국과 달리 호미사이드( Homicide ) 판매를 금지하여 집 앞마당에 잔디에 클로버와 크랩글래스( Crablgrass ) 등 잡초가 번성하고 있다. 미국처럼 화학약품인 위드엔 피드( Weed and feed )를 주면 잔디만 살리고 잡초는 죽여서 잔디밭이 순수잔디만 남아 자라서 집앞마당이 아주 멋이 있다. 캐나다는 생태계의 파괴를 억제하겠다는 의미와 토양의 파괴를 막겠다며 호미사이드관련 제품의 판매를 금지시켰다. 그리고 대안으로 나온 것이 바로 손으로 뽑거나 잔디를 더 번성시키는 방법이다.

 

그럼 여기서 왜 잔디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면 그들의 생각을 읽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캐나다가 운영되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며 백인들의 특성을 읽어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잔디에 잡초를 죽이는 방법에는 화학약품으로 잡초를 죽이는 방법과 또 다른 방법이 잔디를 더 번성시켜서 잡초가 뿌리내릴 공간을 없애는 빽빽하게 잔디를 번성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그러면서 잔디를 3인치 이하로 짧게 깍아서 잔디는 키우고 잡초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것이다. 이 정책이 바로 국가에도 적용되고 이들 백인들의 잠재의식이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이 주로 하는 비지니스가 바로 코너스토어, 버라이어티 스토어, 컨비니언스 스토어등 조그만한 그로서리 가게를 운영한다. 온타리오 정부는 이미 더 이상 이러한 가게의 허가를 추가로 내주지 않는다. 있는 상태에서 문을 닫으면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다. 결국 세금이 잘 걷이고 지방정부나 연방정부에 유리한 대형마트를 키우고 소형가게는 모두 죽이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잔디관리와 비슷하다. 대형마트를 키움으로서 소형 소매점이 자리를 설수 있는 공간을 없애어 말살시키는 방법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기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그것이 옳던 틀리던 관계없이 실행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우스개소리가 있다.

흑인은 너네집을 털을 수 있다 라고 위협적인 말을 하는 반면에 중동인은 자폭하여 모두 죽자라는 자살폭탄으로 협박한다면

아시아인은 가미가제방식인 너죽고 나죽자 방식이다.

그러나 백인은 유대인 말살과 원주민의 말살처럼 종족을 말살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국가의 정책이 죽이는 쪽이 아니라 상대방쪽을 키워서 저절로 멸종하게 만든다.

이 방법이 바로 북미의 원주민에게 적용되어 원주민 보호구역을 만들어 위해주는 척하면서 공간을 협소하게 만들고 나머지 공간을 키움으로서 원주민 종족이 결국을 멸종시키고 있는 진디관리 방법과 비슷하다.

 

유대인이나 원주민 말살시키는 잔디관리방법이 합법적이고 전체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기에 누가 죄인이라고 할 수 없는 수년에서 수십년에 걸쳐서 일어나고 있는 시스템적인 말살정책인 것이다. 기준은 없다 자기네가 유리하고 옳다고 판단하면 시행하는 것이다. 캐나다의 국가정책이 바로 기득권인 유럽의 이민후세들이 바로 자기종족의 번식을 위해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사회복지시스템을 만들어 세금을 걷어들이고 그 돈으로 바로 자기종족에게 지원하는 것이 바로 사회복지시스템인 것이다.

 

마치 잔디처럼 모두에게 세금을 걷어들이지만 복지혜택은 자기종족에게 부여해서 번성시키고 잡초에 해당하는 타민족같은 잡초는 땅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말살해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땅이 양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또 다시 잡초를 키우거나 이민자를 받아들이고 또 세금을 많이 걷어서 자기종족에게 주면 되는 것이다.

 

캐나다의 국가정책이 바로 잔디관리와 같다.

원주민은 보호구역이라는 명목과 개인별 지원금을 주어 스스로 놀게 만들어 무능한 인간을 만들고 제한된 영역에서 자라다가 멸종시키는 것으로 원주민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즉, 원주민을 위해 국가정책을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원주민이 사라지게 되는 구조인 것이다. 똑 같은 방법이 바로 이민자에게도 적용된다. 이민자를 받으면 받을 수록 더 많은 세금이 걷게 되어 그 돈으로 바로

백인들의 자식과 복지라는 명목으로 자기종족을 번영시키는 것이다. 즉, 많은 이민자들이 납부한 세금에 비해서 받는 혜택이 적은 것이다.

 

이러한 방법이 바로 잔디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육성하는 방법이다.

잔디는 바로 유목민족의 심볼이고 유럽에 후손인 백인을 의미한다. 이민자들이 바로 잔디에 잡초로 비유될 수 있다.

잔디와 잡초는 같이 살수 있지만 서로 껄끄럽고 섞이기 어렵다. 그리고 잔디를 관리하는 정원사가 정부인 것이다.

정부는 잡초를 뽑기에는 땅이 넓고 일이 많다. 그대로 살게 내버려두데 영양을 잔디에 해당하는 것만 주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대형마트인 월마트, 로브로스, 소베이, 샤퍼스드러마트, 피쳐삽 등인 백인들이 운영하는 것은 번성하고 잡초에 해당하는 이민자들이 운영하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컨비니언스, 동구유럽인들이 운영하는 윤활유체인점, 슈즈스토어, 옷에 해당하는 잡화점, 핸드백가게 등 모두가 멸종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인종보다 무서운 인종들이 바로 백인들이다.

유대인을 합법적으로 6백만명을 말살하고도 죄인이 없다는 것이다. 단순하게 없어진 나치라고만 말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사회가 죽이고 국가가 민족을 말살하는 시스템을 그들의 머리에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중동인이 아무리 자폭을 하고 한국인이 아무리 "너죽고 나죽자"라고 하고 일본인이 가미가제로 비행기가 유도탄이 되어도 그들은 인디안을 수십년간에 걸쳐서 말살하는 것처럼 자기들에게 불리하다고 판단하면 바로 종족을 말살하는 사회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지금의 글로벌 금융위기는 또 하나의 그들 백인들의 사회시스템 중에 하나의 붕괴이다.

캐나다의 정부는 결코 이민자들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원주민을 위해 일하는 것 같지만 원주민이 지닌 자원과 땅에서 나온 부를 백인에게 양분을 뿌려서 원주민을 장기간에 걸쳐서 멸종시키는 거처럼 이민의 문을 열어 수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여서 국가라는 사회시스템으로 세금을 높게 걷어들여서 그 양분을 복지혜택이라는 명분으로 잔디처럼 백인들의 인종번식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똑같이 적용되는 사회복지시스템인 것 같지만 영양이 떨어지는 지역과 목표가 다르다.

 

사회복시스템의 붕괴는 바로 백인들의 인종성장의 억제시키는 양분공급의 차단이다.

크레딧버블이라는 금융위기는 바로 이 사회복지시스템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놀고먹는 백인들이 만든 것이 바로 사회복지시스템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복지시스템이 지금 크레딧버블을 만들어 글로벌경제위기를 만든 것이다. 어떻게 보면 금융이 유태인이라면 사회복지가 백인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지금은 유태인이 만들어 낸 백인의 멸종전쟁으로 추측할 수도 있다.

 

잔디와 코너스토어간의 경쟁은 코너스토어의 멸종으로 결론지을 수 밖에 없다.

그 배경은 작지만 다시금 오늘 날에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이 만들어진 원인과도 상통한다. 

 

글로벌 금융위기는 단순한 경제위기만은 아닌 인류문명의 발전방법을 다시 검토해야한 중요한 사항으로 판단하는 것이 바로 필자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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