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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SL 강사는 엉터리

Winnipeg101 LV 10 21-12-25 255

2010. 6. 22. 03:20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한다든지 또는 ESL 학원을 다니는 것은 학생이 캐나다 ESL선생들에게 직업으로서 이용되는 도구되는 경향이 많아 여기 저기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일부를 밝혀보자.

 

우선 캐나다의 ESL( English of Second Language )은 주 정부가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성인교육센터( Adult Education Center)에서 하는 영주권자와 시민권자에 대해서 무료로 하는 교육이 있다. 단계는 1~8 단계로 Speaking, Listening, Reading, Writing 으로 나누어져있다. 한국인 이민자들의 공통점이 읽기와 쓰기는 상위레밸인 5 ~ 7단계를 받아 높은 레밸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말하기와 듣기가 매우 낮은 3~4 단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은 중국인의 경우도 비슷하다.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하는 ESL의 경우 대부분의 선생이 정규직이 아닌 파트타임제 임시교사들이 선생이며 나이가 대부분 많으 60대에 가까운 여교사들이 많다. ESL 선생은 3년제 이상의 대학으로 학사학위를 지닌자로 영어능력이 탁월한 자가 TESL( Teacher of ESL) 훈련코스 300시간 중 250시간이 이론이고 50시간이 실습으로 취득된다. 즉, 영어를 사용하는 35개 국가나 또는 영어능력시험을 통과한 사람이면 된다.

 

여기서 내용은 그럴듯하다. ESL 강사의 대다수가 대부분이 직업인으로서 막차를 탄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여기 저기 회사를 다녀보다가 실패해서 마지막으로 TESL 코스를 매주 화요일, 목요일 저녁 3시간씩 강의를 청취 후에 취득하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사회생활에 낙오자들이 대부분이 많다. 물론 몇몇 선생들은 실력이 아주 좋은 60대로 취미삼아 가르치는 강사도 있다. 그러나 캐나다에 대부분에 ESL 강사들은 사회에 적응이 되지 않거나 더 이상 뚜렸한 직업을 얻지 못한 나이 많은 사람들이 주로 ESL 강사를 한다.

 

좋게 표현하면 여기 저기 경험이 많은 강사라고 부를 수 있지만 내정하게 현실적으로 표현하면 사회부적응 쓰레기들로 분류할 수도 있다. 나이가 들면 늙어서 그렇듯이 이해가 가지만 나이가 40대가 안되는 젊은 사람이 ESL 강사라면 이것은 어딘가 심각한 사람으로 분류가 될 수 있다. 그것도 여자가 아닌 남자의 경우 벌써 사회에서 막차를 탔다면 심각하다.

 

이들이 바로 캐나다의 ESL 강사들로 우선 박봉의 시간제 급여로 사람들이 비교적 치사하고 눈치가 빠르고 적당히 넘어가면서 강자에게는 쩔쩔매고 약자는 지지누르는 특성이 많아 여기에 잘못 적응하는 한국인 이민자들이 피해를 보고있다. 우선 한국인 특유의 저음 목소리와 발음의 문제로 낮은 말하기 레벨과 그리고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7주 교육기간후에 약 10분간의 말하기 인터뷰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한번 낙방하면 또 다닐 수 있지만 두번 세번 낙방하면 ESL 을 지속적으로 다니기가 어려운 상황인 동료에게 챙피하다.

 

여기에 캐나다 ESL 교육이 엉터리인 이유가 한국인이 한국식으로 발음하는 것을 나쁘다고 표현한다는 것이다. 발음이 나쁘다는 이유로 낙방을 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계약직인 ESL 선생들이 약하고 자기표현이 약한 성인학생을 여러번 낙방시키는 것을 목격하여 눈물을 흘리는 중국인과 한국인 이민자를 목격한 적이 많다. 울먹이며 글썽이는 어떤 27세 여자는 무려 5단계에서 4번 낙방해서 같은 레벨에서 1년을 다닌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 학생의 경우 크레딧이라는 대학을 가기위해 학점을 따기 위해 반드시 ESL을 이수해야 하나 너무나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 캐나다 ESL 강사가 저질이고 나쁜이유가 평가시험에 대해서 불만을 표현하려고 담당 ESL  슈퍼바이서를 방문하여 상담할 경우 캐나다인이 무슨말인지 네발음은 모르겠다는 식으로 무시하고 짓밟어 버린다는 것이다.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냉정하게 상대해서 자기들의 판정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인 이민자들 중에 영어를 한번 배우려고 ESL 학교에 갔다가 두번 세번 낙방하여 레밸이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에 다른 타민족의 학급동료에게 챙피해서 중도에 학교를 포기하는 한국인들이 많다보니 어느 ESL 학교를 가도 단계 6-7단계의 상위등급에는 한국인을 보기가 어렵다는 것이 그 증거라는 것이다.

 

그리고 캐나다 ESL 강사들이 엉터리인 또 하나이유가 학급 중에 몇명은 낙방을 시켜야 하는 데 비교적 말이 없고 불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한국인 또는 중국인, 베트남인 등을 주로 낙방시켜서 불만을 포로하지 않는 사람들을 자기의 실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또 하나 캐나다 ESL 강사의 문제가 바로 제데로 사회에 정착을 해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보니 전공보다 직업과 관련이 없는 예술, 음악, 또는 기타 인문학으로 언어와 크게 관련이 없는 전공에 젊은 사람의 경우는 사회에서 피해를 본 실패자나 부적응자들이어 열과 성의를 두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대충 대충가르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이다.

 

또 하나 캐나다 ESL이 엉터리인 이유가 ESL 학교가 주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다보니 가능하면 학생을 낙방시켜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학생 숫자가 많은 경우에는 레벨이 쉽게 올라가지만 학생 숫자가 없으면 낙방숫자가 많다는 가변수적이고 자기들 편한 데로 한다는 것이다. ESL 학생 숫자가 바로 자기들의 일자리인 것이다. 특히 난민의 경우는 정부에서 월 1400달러의 생활보조금을 받아 일부러 해당 난민학생을 낙방시켜서 ESL에 다니게 하고 또 선생은 학생이 있어 직업을 유지할 수 있어 모두가 정부의 예산을 축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하나 더 커다란 문제는 이들 처럼 엉터리 캐나다 ESL 강사들이 한국의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가르치는 날라리 강사들이 한국내에 수백명이 넘는 다는 것이다. 그나마 게중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캐나다 내에서 ESL 강사를 하지만 그나마 자리도 없는 사람들이 가는 것이 바로 한국대사관을 통해서 한국에서 가르치고 있는 캐나다 ESL 강사로 알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강사들의 인터네션으로 민족별 발음을 인정하되 영어의 액센트를 중요시하는 미국영어와 달리 캐나다의 엉터리 영어강사들은 한국인이 캐나다사람처럼 발음하기를 바라는 포닉스킬을 가르치는 사람들이다. 영어의 발음은 각기 다른 국가에서 토착화되어 정착한 문화이다. 그러나 유별나게 포닉스킬을 중요시하면서 도저히 발음을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는 강사들이 바로 캐나다 ESL 강사들이다.

 

그리고 이들에게 불평불만을 하면 갑자기 "I don't know what you are talking about." 이라고 말하면 발뺌을 한다.

이것은 마치 누가 말을 걸어서 물건을 팔기 위해 세일을 하려고 하면 우리가 말하는 "I don't know English."와 같다.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학생의  능력은 절대로 교사를 앞지를 수 없다."라는 사실이다.

 

엉터리 강사가 만든 제자는 영어가 무엇지도 모르고 발음만 하다가 결국 시간만 까먹었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 문법과 발음연습..

 

다른 나라의 강사는 필자가 경험이 없어 모르지만 캐나다 ESL 강사는 정말 형편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는 사실과 그리고 이들이 더 영어라는 도구로 이민자들을 차별하는 강사라는 사실을 주지하기 바라며 평가에 대한 불만을 하면 불만사람을 나쁘게 몰아 부쳐서 학교를 떠난 중국인과 한국인을 보고 또 그들 불만의 음성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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