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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우체국 파업 직원 복귀

Winnipeg101 LV 10 21-12-25 244

2011. 6. 29. 02:06
 

 

캐나다 우체국 직원이 6월28일 화요일 배달을 정상화한다고 말을 했지만 아직 우리 집에 배달이 되지 않고 있다. 어제도 길에서 보니 피켓을 들고 항의하는 것을 보았는 데 어쩌려는지 모르겠다.

 

Canadian homes and businesses will start receiving mail again Tuesday now that legislation forcing 48,000 locked-out postal workers back to their jobs has become law, Canada Post says.

 

그리고 이메멜이 물건을 보낸다는 트랙넘버가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뜨고 있는 것으로 보아 국경도 오픈되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의견 -

 

공산당같은 놈들이 우체국직원이다. 세상에 독점사업인 우체국업무를 파업하면 정부의 세금용지와 은행과 각종 세금과 가스요금은 어떻게 지불하라고 그리고 모든 빈민층이 받는 정부지원 수표 배달이 되지 않아서 생활을 할 수가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는 독점운영권을 악용해서 파업하는 공산당들이 바로 캐나다 우체국직원들이다.

 

그리고 꼭 한 겨울에 파업하는 시내버스 조합도 똑 같다. 시민을 추위에 걸어가게 만들거나 정거장에서 기다리게 한다. 아주 나쁜 공산당원들이 캐나다의 공공노조인 우체국, 시내버스, 그리고 병원의 간호사와 그 직원들이다. 그리고 가끔은 정부관료를 압박하는 소방요원과 경찰들은 이미 년봉이 1억을 넘는 100k 그룹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지난번 전문대학의 직원과 코디네이터의 파업으로 이들은 3년간의 년봉을 단계적으로 올리는 것을 합의 받아서 년봉이 10만4천달러까지 받는다. 이들은 대학도 졸업안하고 고졸에 전문대졸인 직원으로 전문대가 국가에 소속되어 공무원이다. 이들 역시 학기중에 파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캐나다는 이들 공공노조가 너무 막강한 사회공산주의 국가가 속내임을 잊으면 안된다. 그 이유는 독점사업을 파업하면 그 패해를 보는 게 일반시민이다. 병원도 공무원이어 파업이 되면 일반시민은 죽을 가능성이 높다. 마찬가지로 우체국의 파업은 물류비용의 증가와 사기업과 일반시민의 피해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정말 공산당이 공공노조이다. 독점사업을 파업할 수 있는 것은 공산당만이 가능하다. 캐나다 우체국 직원이 4만8천명이다. 거기에 임시직이 20퍼센트 정도가 된다. 이 떼거리 공산당을 어찌해야 하는지..우체국 직원은 득을 보지만 그 피해는 시민이 보는 것이다. 세금을 더내어 피해 보고 그리고 배달이 안되어 피해를 또 본다.

 

 

 

 

캐나다에 살면 필요한 모든 것이 정부가 소유를 해서 파업을 하면 피해가 일반시민의 피해는 속수무책이다. 마치 공산당의 횡포와 똑 같다. 엠블란스도 파업을 하고 가끔은 경찰도 파업을 할 수 있게 법적으로 노동조합의 권리가 국회를 통과했으니..

 

만약에 이게 자기의 업무에 직접적인 피해라면 그 피해는 어떻게 해볼수가 없는 것이 바로 사회공산주의 체제인 캐나다의 시민의 서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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