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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범죄자들

Winnipeg101 LV 10 21-12-25 174

2011. 10. 17. 11:47

 

 

 

캐나다에는 불법을 수행하는 범죄자도 있지만 합법적인 범죄자들도 많다.

 

1. 소도시나 작은 타운에 경찰들

 

힌톤( Hiton )이라고 자스퍼에서 에드먼튼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소도시이다. 즉, 고속도로가 시속 100 킬로 제한속도이다가 80킬로 제한 속도 또는 갑자기 60킬로로 감속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소도시는 반드시 경찰이 지키고 있어서 과속을 카메라로 숨어서 찍는다. 그리고 법원에 출두할 것을 12월 중순이나 한 겨울에 요구하여 관광객이 다시 올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과속벌금을 부과해서 타운에 재정수입을 올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속도제한표시를 잘 표시하여 놓지 않게 하고 많은 관광객이 과속벌금을 물게 하는 것이다. 캐나다에 많은 소도시 경찰들이 이렇게 숨어서 속도계를 촬영하여 한 겨울에 출두할 것을 요구하여 오지 못할 것을 만들어 결국은 작은 타운에 재정수입을 만드는 합법적인 범죄행위를 하는 것이다.

 

어느 소도시 인구 3만명의 경우에 식당에서 작은 소란이 일어나어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는 데 출동 챠량이 12대였다. 즉, 12대의 차량이 지나가는 과속을 단속하여 벌금을 부과하기 위해 숨어있다가 출동한 것이다. 작은 타운에 경찰들의 직업은 벌금부과가 대부분에 일과업무라는 관광객을 단속하는 것이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80킬로 제한속도의 도로에서 30킬로에 감속해야 하는 건설공사지역이다. 이때는 과속 벌금에 2배이다. 그리고 학교지역이거나 어린이 보호구역이 면 또 두배이여 고스톱으로 치면 흔듫고 피박에 해당되어 벌금이 약간만 위반해도 5백달러를 초과할 수 있으며 보험료가 10퍼센트 상승하게 된다.

 

2. 대사관에 이민관들

 

이들에 급여나 복지로 지출되는 해외거주 비용이 한명당 25만달러에서 약 30만달러 정도이다. 이들은 한국처럼 행시나 고시를 본 직원들도 아니고 해당공무원의 선발은 추천과 면접으로 이루어지는 전형이다. 줄을 잘 타면 취직이 되고 해외에 거주하면서 이민을 사정하는 이민관들이다. 자녀들에 대한 인터내셔날 스쿨과 의료보험, 그리고 주거비용등과 이들의년봉을 합치면 최소 25만달러가 이들의 국가 예산이다. 그러나 이 직원들은 공개채용이 아닌 추천제라는 것이다. 이들 역시 캐나다에 범죄집단들 중에 하나라고 판단하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다. 그 이유가 캐나다 국내에 거주하는 평균 근로자의 수입이 년봉 3만~4만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하는 일 없이 아는 빽줄로 입사해서 호위호식하는 집단 이기주의 자들이다. 이렇게 세계에서 캐나다로 이민하려는 사람들의 대기자가 현재 약 100만명으로 년간 이민성이 그 수수료가 챙기는 수입이 75억달러이다.

 

그리고 이들은 마치 국가가 잘사는 것처럼 난민을 약 2만 ~ 3만명을 받아들여서 사회복지 국가인 것처럼 위장하여 많은 다른 국가의 시민들을 꼬시는 범죄행위를 한다. 그 이유가 캐나다의 샤스카추완의 라자니어, 매니토바의 위니팩이나 주변의 경우에는 도로가 포장되지도 않고 캐나다의 동서를 연결하는 1번 고속도로로 유일한 도로 마져 보수가 제데로 되지 않아서 아스팔트가 깨진 곳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캐나다 도시간에는 트레일러가 다니지 않으나 미국국경과 캐나다 도시간에 트레일러가 많이 다니는 것을 목격하게 될 정도로 캐나다의 외곽이나 시골은 빈민수준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빈민을 받아들이는 행위는 위장행위이자 범죄행위를 이민자들에게 한다는 것이다.

 

필자의 판단으로 서울대사관에 근무하는 이민관이나 이들 직원을 캐나다 보통의 국민들이 모르는 범죄집단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현혹되어 유혹당해서 이민이 어려운듯하여 마치 선택된 것 같은 분위기를 창조하여 수입을 올리는 범죄집단들이라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3. 캐나다의 소방공무원과 청소부들

 

소방공무원의 최소년봉이 7만달러이고 평균이 10만달러이다. 그리고 청소부들의 월급은 시간당 34달러로 년봉 7만 달러에서 8만달러로 약 한국돈으로 8천만원에서 1억원이다. 문제는 이들이 모두 공무원들이다. 실제 캐나다인들에 비해서 너무 많은 수입을 올리고 채용자체가 편파적이고 국한되어 있다.

 

4. 캐나다의 파워크레인 운전원들

 

이들의 급여가 시간당 64달러이다. 시간64달러를 받는 직원이 고졸에 대형 크레인 기사라면 이것을 정상으로 판단할 수 없다. 노동조합과 카르텔로 만들어낸 집단이기주의 집단이자 합법적인 법죄자들이다.

 

5. 시당국의 회계매니져와 회계사들

 

이들의 년봉이 25만달러에서 30만달러이다. 즉 서울시에서 회계담당 공무원 년봉이 2억7천에서 3억3천만원이래면 서울시민이 조용히 있으며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까? 그러나 캐나다의 회계직원의 급여는 실제로 합법적 범죄행위가 일어나서 시 예산으로 자기월급부터 매년 올린다.

 

6. 캐나다의 중소기업 사장들

 

사원이나 직원 채용시에 합법적인 편견과 차별을 공식적으로 수행한다. 직원을 채용하는 자체가 거래처의 간부직원의 친척이나 자식들이 대다수이다. 채용 서류심사시에 75퍼센트가 차별에 의해서 골라진다. 인종, 이름, 지역, 나이, 성별 등으로 이력서에 탈자가 있어서 기분나뻐서 탈락시킨다. 입사가 된다는 것은 99퍼센트 운이거나 내부 컨넥션이 있어야 한다. 기업운영 자체가 비정상적이다. 그래서 캐나다의 제조업은 거의 대부분 망하고 있고 없어지고 있는 이유들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직원들에 경쟁력이 너무 약하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부부부터 해서 자식까지 4명에서 8명까지 인 경우도 있다. 알고보면 모두가 같은 가족이자 친척인 것이다.

 

그래서 캐나다를 보고 모자이크 문화라고 부른다.

 

따로 따로 알아서 잘 살아보자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커다란 유리컵 안에 여러개의 작은 유리컵이 있어서 보이기는 해도 같이 섞일 수 없는 따로 따로 문화이자 각 민족별로 알아서 살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정부에서 걷어들이는 세금이 사회주의에 근간을 두기에 수입에 절반이상이 지출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모두가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며 국가에 의존해야 되고 이것을 좋게 이야기 하면 사회복지국가이지만 나쁘게 표현하면 사회공산주의 체제이다. 한마디로 스펀지처럼 서서히 정부나 국가에 개인의 돈이 빨려나가는 사회구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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