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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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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28. 01:37

 

 

위의 사진은 약 50년된 나무를 짜르고 있는 광경으로 나무 높이만 20미터이고 지름이 약 50센티되는 에쉬보어트리 한국말로는 물푸레나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나무가 남미에 살고있는 작은 벌레가 북미로 이동하면서 나무속에 살면서 땅에 있는 물을 나뭇가지로 가지통로를 차단하게 하여 말라 죽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북아메리카에 아마존의 작을 벌레에 의해서 죽은 나무가 뱅쿠버지역 수백만구루이고 미국 미네소타주와 이네아폴리스 주변 가로수 2백만 구루등 북미전체에 얼마나 많은 나무가 죽었는 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 중에 어느 한 가정집 뒷마당에 서식하고 있는 나무도 결국말라 죽여서 나무가 쓰러져서 집을 덮치기전에 지금 짤러내고 있습니다.

 

나무짜르는 비용은 업체에 따라 600달러에서 1500달러까지 가고 있으며 주변환경과 위험요소에 따라 각기 비용이 다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나뭇가지를 짜르기 전에 묶고 그리고 짜른 후에 매달려서 내려오게 하여 나무위에 있는 사람이 다치지 않게 하고 떨어지는 가지로 인해서 또 다른 집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하는 작업 중에 하나입니다.나뭇가지 하나의 길이만 5미터가 넘기에 이렇게 짤라내는 작업을 하루 또는 경우에 따라 이틀이 걸리기도 합니다.

 

아마존에 서식하는 작은 벌레가 묵미에 물푸레나무가 수백만구루의 나무가 말라죽었다는 사실에 자연은 놀랍고 경이롭지 않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지능이 좋고 우수해도 아프리카의 이볼라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언제나처럼 인간의 문명은 자연을 늘 따라가지 앞을 가로질러가 진행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마치 병원에 의사가 병을 따라가지 결국 병을 앞서갈수 없다는 사실과 같습니다.

 

초기에 나눗가지 하나가 말라죽다가 7년이 지나면 위에 사진처럼 나무전체가 말라죽은 나무가 너무 많아서 지금 캐나다에 많은 집들이 나무를 짤러내는 것을 종 종 목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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