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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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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10. 11:16

 

 

DIY( Do It Yourself ) 훈련이란 모든 것을 스스로 하는 삶을 말한다.

캐나다나 북미 또는 선진국으로 이민가는 사람에게 있어서 필수 훈련을 말한다.

 

한국땅에서 한국인들의 삶이라는 것은 DIFM( Do It For Me) 로 다른 사람이 나의 노동력을 대치해 주는 것으로 한국처럼 빈부격차가 크고 최저임금이 낮은 사회계급으로 나누어진 경우에 의 생활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

 

DIFM은 나를 집수리를 해 주고 자동차도 고치고 나를 위해 요리도 해주고 식당에서 외식을 말하는 것으로 외주공사와 외식, 그리고 수리비가 한국처럼 단가가 낮은 경우에 해당된다. 이러한 사회계급구조는 자기점심식사비로 그 사회구조를 나눌수가 있다.

 

점심식사가 5천원이나 도시락인 경우에 시간당 단가도 5천원에서 1만원으로 월급여가 최저생활비에 가까운 층에 해당하는 D등급으로 한다고 하면, 그래도 시간당 단가가 2만원까지 가는 사람들은 8천원에서 2만원까지 점심비용으로 점식식사비와 커피까지 먹을 수 있는 층으로 대부분이 년봉 4천5백만원 이하의 근로자 층을 말한다. 그리고 점심식사비를 2만원에서 4만원5천원까지 지급이 가능한 B 등급으로 나눈 것이 바로 년봉이 5천만원에서 1억5천까지의 광범위한 전문직과 회사의 중간 간부층 이상급을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점심식사로 2명이서 15만원까지 지급하는 상류의 부층에 해당하는 A등급으로 나뉜 한국의 사회계급을 점심식사비로 분류했을 경우 바로 DIFM 이라는 것이 이루어질수 있다.

 

바로 낮은 계급의 점심식사비 지출이 낮은 D와 C등급의 근로자들이 바로 A와 B등급을 위해 일을 해줄수 있는 경우가 바로 DIFM 사회구조로 한국, 중국, 인도, 동남아 국가들이 여기에 해당되는 빈부격차의 사회구조를 말한다.

 

반면에 캐나다처럼 년봉 1억이 넘음에 높은 세금으로 인하여 도시락을 싸오거나 비싸게 먹는 다고 해도 20달러를 초과할 수 없는 사회구조와 그리고 최저임금이 년봉 2 천만원정도인 시간당 10.25인 경우 DIY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DIY 를 해야 살아 남는 구조 역시 헐음한 집을 구입해서 수리하고 팔아 이득을 챙기는 일반 서민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재산증식의 구조로 현대판 역마쌀로 매 7년마다 집을 구입해서 수리하고 구입해서 나이가 50대 정도에는 대략 50만 달러의 주택을 확보하고 이 돈으로 노후를 대책하는 것 역시 바로 캐나다의 DIY 사회구조이다.

 

홈데포(HomeDepot)가 미국에 대략 2천개의 영업지점이 있어 중국에 진출했다가 완전히 망했다. 그 이유가 중국에 집을 지닌사람들이 직접 집을 고칠 이유가 없어서 물건을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망해서 수많은 외부업자를 대동하는 DIFM 구조로 홈데포 조직을 변경해서 진출하려고 또 다시 시도한다.

 

이처럼 최저인건비가 낮은 국가일 수록 DIY 지식은 무용지물하다. 그러나 최저임금이 높은 유럽, 영국, 동구권,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등 국가들은 자기년봉이 1억이 넘든 20만달러의 년봉이 되던 직접 집을 수리하고 페인트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한국에 이민자들이 가장 고충받어 DIY 훈련 항목들..

1. 요리

캐나다 남자들 직접요리 잘한다. 한국남자 겨우 라면, 아니면 비빔밥 그렇다고 나가서 외식하려면 팁포함해서 10달러 이상은 주어야 한다. 결국 사먹지도 못해 요리하지도 못해 일상생활이 짜증이 날밖에 없다. 요리를 배우고 나름데로 메모를 해야 한다. 무슨 요리는 아빠가 최고야 하는 DIY훈련을 해야 한다. 하기 싦으면 주는 데로 먹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야 한다. 떠들면 돈 잘 못벌어 외식도 못해 쉽게 지치기 쉽다.

 

2. 집수리

모든 집수리를 할 수 없지만 적어도, 페인트, 마루깔기(Flooring) - 오래된 카페트를 뜯어내고 우드로 된 마루를 공사하면 부인과 이웃에게 쉽게 인정받을 수 있다. 잔디깍는 기계, 눈 치우는 블로워 기계, 차고 자동문 고치기, 도어의 록장치 수리, 목욕탕 수도꼭지 교체하기, 간단한 전기 콘센트 교체하기 등의 훈련을 직접해야 한다. 하기 싧으면 매 건당 200달러를 주면 된다. 200달러를 벌으려면 대략 300달러를 벌어 100달러 세금을 낸 돈이다. 그리고 파트타임의 일주일 급여이다.

캐나다 백인들은 혼자서 목욕탕 욕조를 교체하고 지붕의 아스팔트를 타일을 교체하고 지하공사를 혼자서 하고 또는 증측을 시청에 허가내어 필요한 공간을 더 마련한다.

 

3. 자동차 고치기

자동차의 모든 것을 교체할 필요는 없지만 간단한 헤드라이트 교체, 휴즈교체, 필요시 팬밸트 교체, 타이어 빵꾸 때우기, 하기 싫으면 매번 새차를 구입해서 5년마다 교체하면 된다. 그외 자동차의 이상유무를 수시로 진단해서 어디가 고장난 줄을 알아야 수리를 요청시 매우 이롭다. 어디가 고장난줄도 모르고 의뢰하면 이레 저래 6백달러는 손쉽게 지출되기 쉽다. 반면에 캐나다 몇몇 사람들은 자동차 엔진교체하는 사람과 도어도 스스로 교체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냐하면 이들은 농기계를 아버지때부터 수리해 왔기 때문이다.

 

4. 여행 계획 세우기

단순하게 팩키지 관광을 갈수도 있지만 가족끼리 여행시 상세한 관광스케줄을 세워서 장기의 주말과 휴일을 즐겁게 지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평소에 끊임없이 여행정보를 수집하고 가야 하고 묵어야 할 곳 세일과 언제 체인 모텔이 세일하는 지 등 세일 팩키지 정보를 알아두어야 한다. 예를 들면 itravel200 이라는 웹사이트에서는 비수기 여행상품으로 1인당 쿠바 1주일 여행상품으로 호텔과 비행기 포함해서 650달러에 팔기도 하고 우리회사 사람들이 겨울에 수시로 가기도 한다. 부부가 일주일에 1400달러면 4스타급의 호텔에서 1주일간 한 겨울 바닷가에 수영하면서 놀수 있다는 것이다.

 

5. 가전제품 수리하기

어떤 가정집에 5년째 냉장고가 안된다고 해서 제가 쭉 점검해 보았더니 아무 이상이 없는 것 같은 데 동작이 안된다 해서 보니 벽에 있는 콘센트에서 냉장고까지 연결하는 전기선이 짧아서 길게 하기 연결한 익스텐션 리셉터클에 문제가 있어 교체하니 동작이 잘되었다. 즉, 5년만에 처음으로 동작시키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그렇다가 냉동기술자를 부르려는 수리비를 엄청달랠 것 같아서 그데로 세워놓고 창고로 사용한 것을 기억한다. 믹서기, 세탁건조기, 하물며 온수보일러, 온풍 보일러등 수시로 점검하고 수리할 수 있어야 한다. 모르면 모를 수록 한국이 그립게 된다. 왜냐하면 한국의 사회구조는 DIFM인 후진국형이 사회계층구조이기 때문이다.

 

6. 배관수리

물이 새거나 변기 막히거나 하수도가 내려가지 않을 때 참 암담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를 것이다. 한번 불러서 수리를 요구하면 2주전에 예약해야 하고 급할 경우에는 수리비청구가 더블로 된다. 최소가 150에서 200달러이다. 그리고 한국과 달리 상수도 파이프는 1/2인치 동파이프로 알루미늄용접을 해야 한다. 거기다가 집의 벽과 벽사이에서 새는 경우에 벽을 뜯어내거나 1층과 2층사이의 변기배관이 누수될 경우는 냄새도 머리를 아프게 한다. 그 비용은 너무나 엄청나다. 그러나 직접수리를 할 경우에 겨우 40달러를 초과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배관공(플러버)를 부를 경우 시간당 60달러이다. 그리고 최소 120달러부터 출장수리는 시작된다.

 

그 이외에도 무수히 많지만 한국사회구조처엄 남자들이 손 하나 까딱하지 않다가 이곳에 이민 오면 수리가 필요시 부인은 보채고 남편은 어떻게 하려고 하지만 도저히 알 수 없다면 참으로 난감할 수 밖에 없다.

 

7. 맛벌이

여자라고 한국처럼 놀면 이곳에서 살기 힘들다. 무엇인가 파트타임이래도 일을 해서 자기 용돈은 자기가 벌어야 애들에게 말빨이 선다. 왜냐하면 아이들도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차로 태워주는 것이 전부이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면 영어 못하지 캐나다에 대해 모르지 애들이 엄마를 우습게 보기 시작한다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화가 점점 부족해 지게 된다. 말해 봐야 내입만 아프기 때문이다. 그러니 부인도 DIY세상에는 만만치 않다.

 

후진국으로 갈수록 여자들이 살기 좋은 이유가 바로 DIFM 때문이다. 인도에서 살면 가정교사, 운전사, 청소하녀, 요리하녀 등 4명을 고용하면서 생활하다가 캐나다에 요리도 해, 청소도 해, 애들 위해 운전도 하고, 영어가 부족해 공부도 해, 애들이 무엇이 부족한지 지도도 해, 그래서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주부들은 머리가 비개에 닿는 순간 코 골기 시작한다. 그리고 절대 자기는 코를 골고 잔 적이 없다고 오리발 내밀정도 자신이 변하고 있음을 모른다.

 

최저임금이 낮은 한국이 캐나다보다 돈이 있는 사람은 더 살기가 좋다. 그 이유는 DIFM 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게 돈도 없으면서 기술이 탁월하고 재주가 많은 사람은 한국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아서 좋고 그리고 자기가 직접할 수 있는 DIY의 꿈이 있어서 매일 매일 새롭다.

 

언제나 처럼 DIY는 꿈을 주고 번영을 약속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삶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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