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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꼭 먹어봐야 할 군침도는 27가지 디저트

Winnipeg101 LV 10 06-13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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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렘 브륄레 

이건 바삭한 캐러멜로 덮여있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 디저트예요.  이 디저트는 전세계에서 인기있지만, 원래는프랑스에서 시작됐고, 프랑스를 여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꼭 맛봐야하는 디저트입니다.

 

 

2. 프로피터롤

프로피터롤은 달콤한 휘핑크림, 커스터드 혹은 아이스크림으로 채워진 패스츄리의 동그란 디저트입니다. 식당에서는 초코릿 가나슈에 흠뻑 적신 프로피터롤이 제공이 되지만 베이커리에서는 초코릿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수플레

수프레는 당신이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맛있는 식사로도 또는 디저트로도 제공될 수 있어요. 라메킨이라는 개인용 그릇에 제공되지만, 폭신한 윗부분을 구멍내서 깨뜨린 다음에  푹꺼진 수플레를 쪼개거나 나눠먹을 수 있습니다.
 

 

4. 마카롱

인기가 많은 이 디저트는 머랭으로 만들어진 두 개의 쿠키 사이에 잼, 버터크림이나 가나슈를 발라 넣습니다. 마카롱은 프랑스에서 만들어 졌으며 라뒤레 같은 많은 프랑스 베이커리가 다른 나라에도 진출했지만 마카롱의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만든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을 능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5. 뺑 오 쇼콜라  

아침으로도,  디저트로도, 오후의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어요 :  초콜릿으로 속이 채워진 크루아상은 어떤 시간대에도 손색없는 맛있는 간식입니다. 
 

 

6. 타르트 타탕 

타르트 타탕은 전통적으로  캐러멜라이즈드 된 사과와 폭신한 패스트리로 만들어진 아래위가 뒤집힌 과일 패스트리입니다. 타탕 호텔에 의해서 유명해졌지만, 비슷한 디저트가 전국에서 만들어지죠.

 

 

7. 밀푀유

밀푀유(프랑스어로 수많은 잎이라는 뜻)는 페트스리 크림으로 채워진 겹으로 이루어진 퍼프 페이스트리입니다. 일반적으로, 밀푀유는 이름과 같이 여러개의 얇은 패스트리 층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8. 크레페 

수플레와 동일하게 크레베는 짭짤하거나 달콤하게 제공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디저트로 먹고싶다면 누텔라, 설탕, 버터나 과일 필링이 들어간 걸 선택하면 됩니다.

 

 

9. 마들렌

마들렌은 작은 스폰지 케이크인데 종종 레몬 껍질 간 것으로 향미를 냅니다. 이 조개 모양의 과자는 그냥 먹거나, 아니면 잼 혹은 코코넛 플레이크를 얹어 먹습니다. 문학작품에서 주요 소재로 나오기도 하지요.

 

 

10. 에클레어 오 쇼콜라

이 직사각형 모양의 길쭉한 슈 반죽 페이스트리(슈 페이스트리는 가장 바삭하고 속이 비어 가벼운 페이스트리)는 무엇보다도 초콜렛 커스터드 소스로 속을 가득 채워 두툼한 초콜렛을 당의로 얹었을 때 최고죠. 에클레어는 미국에서 유명해진 다양한 도넛 종류보다 족히 10배는 더 맛있답니다. 프랑스 전역에서 맛 보실 수 있어요.

 

 

11. 에스카르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전통적인 프랑스 요리인 에스카르고를 시도해 볼 만큼 용기가 있지 않으시다면 에스카르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리를 드셔보세요. 달팽이 모양을 한 디저트는 진짜 달팽이가 들어있지는 않지만 녹인 초콜릿과 피스타치오를 섞은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12. 파리 브레스트

파리 브레스트는 본래 1910년 '파리 브레스트 파리' 사이클링 경주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프랄린 크림은 두 개의 페이스트리 사이에 그야말로 쭉 붙어있죠.

 

 

13. 초콜렛

많은 사람들은 초콜렛의 예술이 프랑스에서 완성되었다고 말할 거에요. 현지 초콜렛 제조업자를 찾아가 과연 이 말이 사실인지 여러분 스스로 그 답을 찾아 보세요.

 

 

14. 프티 푸르

프티 푸르는 종종 여러개의 모음으로 판매되거나 제공되는 작은 크기의 빵입니다. 이 한 입 크기의 패스트리들은 샘플링에제격이지요.

 

 

15. 클라푸티

클라푸티는 주로 블랙 체리로 만들어지며, 플랑과 같은 디저트입니다. 클라푸티는 리무쟁 지역의 특산품으로, 리무쟁을 방문한다면,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16. 퀴느 아망

브르타뉴에서 유명한 퀴느 아망은 달콤하고, 빵 반죽과 설탕, 그리고 많은 버터로 만들어진 바삭바삭한 케이크입니다. 이 뭉게뭉게 피어오른 이 퀴느 아망은 카라멜을 바른 크로아상같은 맛이 나며,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것입니다.

 

 

17. 프렌치 레몬 타르트

타르트 오 씨트롱으로도 알려진 프렌치 레몬 타르트는 프랑스 전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톡 쏘는 맛의 크리미한 패스트리입니다.

 

 

18. 까눌레

바닐라와 럼으로 이 작은 패스츄리의 맛을 내고, 가운데에는 커스타드 크림이 있고 크러스트에는 카라멜이 코팅되어 있습니다. 보르도 지방의 특식이지만 프랑스 전역의 빵집과 과자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

 

 

19. 뷔느 리오네

뷔느 리오네는 종종 천사의 날개라고도 불려요. 전통적으로는 사순절 이전에 먹지만, 한 해 내내 즐기기도 해요. 붸네와 휀넬 케이크와 무지 비슷한 이 빵은 가는 도우를 튀긴 후 설탕 가루를 뿌려 먹죠.

 

 

20. 이스파한

몇몇 사람들은 이스파한을 그저 고급스러운 마카롱 쯤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스파한은 사실 상상 그 이상이죠. 기존 마카롱보다 큰 이 페이스트리는 신선한 라즈베리, 장미, 리치로 만들어집니다. 종종 상큼한 맛을 내는 과일로 맛을 내기도 하고요.

 

 

21. 쿠겔호프

이 도넛 모양의 케이크는 프랑스 토종이 정확히는 아니지만, 그 곳에서 가장 맛있는 걸 먹게 될 것입니다. 칼로리가 적은 이 케이크는 가끔씩 초클릿이 함께 넣어지지만, 거의 항상 건포도, 아몬드 그리고 킬슈왓세루 체리 브랜디를 포함합니다.

 

 

22. 몽 블랑

몽 블랑은 주로 거품 크림이나 가루설탕이 올려진 퓌레로 만든, 가당 처리한 밤을 산처럼 쌓아올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몽블랑이죠).

 

 

23. 크렘 캐러멜

부드러운 커스터드를 주로 캐러멜을 올린 이 디저트는 크렘브릴레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이 커스타드 요리는 크렘브릴레 위에 있는 것과 같은 바삭한 캐러멜이 아닌 부드러운 캐러멜이 특징이에요. 

 

 

24. 초콜릿 무스

밀도가 있어 보이지만, 프랑스 페스트리 쉐프들이 사용하는 휘핑 테크닉 덕분에 프렌치 무스는 공기같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이 디저트는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으로 모든 사람에게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25. 머랭

머랭은 가벼운 고급 디저트로, 주재료인 계란 흰자와 설탕 이외에 아몬드, 바닐라, 레몬 등이 첨가됩니다. 정통 머랭을 맛보고 싶다면, 짤주머니가 아니라 큰 스푼으로 만드는 곳을 추천합니다.

 

 

26. 플로땅뜨

이 디저트는 크렘 앙글레즈라는 밀키 커스타드위에 머랭을 살짝 올린것입니다. 어떤 곳에서는 술에 적신 비스킷과 잼으로 층을 만들어낸 버전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27. 망디앙

이 앙증맞은 초콜릿에는 전통적으로 말린 무화과, 헤이즐넛 또는 아몬드가 올려집니다. 피스타치오, 다른 건과일, 건과일 껍질이나 씨앗이 올려져 있는 망디앙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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