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캐나다 컬리지는 버블

Winnipeg101 LV 10 21-12-25 131

2010. 3. 28. 10:16

 

 

캐나다의 교육 그 자체가 버블이다.

 

여기서 컬리지라는 것이 바로 한국의 2년제 전문대학과 유사하나 1년제부터 3년제까지 있다.

 

캐나다 대학이 버블인 이유가 많이 있겠지만 그 중에 몇가지의 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캐나다의 컬리지에는 대학교수가 없으며, 대학 교육수준이 매우 낮고 또한 정부 지원금의 잔치로 인해 버블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

 

먼저, 캐나다 전문대학에 교수가 없는 이유가 각 과정별로 코디네이터라고 있으며 이 코디네이터가 바로 대학의교수 역할을 하면서 전공별 커리큘럼을 만들고 교재와 실습프로그램을 만드는 실제교수이다. 그러나 교수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이유는 우습지 않지만 학생들의 교수평가항목에서 빠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부패의 원인이 되고 있다.

 

즉, 코디네이터는 외부강사를 커리큘럼에 맞게 시간강사를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또는 경험이 많은 직업인을 초빙해서 강사로 임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한사람이 전공과목을 지속적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교양과목의 경우 역시 농부로 일을 하나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 그리고 수학강사의 경우 고등학교에서 10년이상 초등학교에서 10년이상 수업경력이 있는 선생을 임명해서 수학을 가르친다.

그리고 전공과목의 경우 전기의 경우 전기 테크니션을 20년 이상 경험한 사람이 가르치고 기계의 경우 기계 메커닉을 20년정도 경험한 사람이 가르치고 있다.

 

그럼 여기서 경험이 많고 직업지식이 많은 사람이 교수로 임용되어 강의를 하는 것이 무엇이 문제이겠나?

우선 하루에 8시간을 근무하고 와서 가르치는 경우 저녁에 강의가 시작되고 그리고 강사가 8시간을 일을 하고 저녁에 와서 3시간을 가르친다면 그 강사가 언제 강의를 준비하고 무엇을 가르치려는 지 정확하게 커리큘럼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기가 알고 있으며 경험한 지식을 근거로 너저분하게 떠든다. 그리고 시험문제 출제는 바로 대학에 코디네이터가 출제를 한다.

 

이러다 보니 학생들이 배우지도 않은 항목이 시험에 나오거나 또는 전혀 예상하지 않은 문제가 나와 시시비비가 강사와 학생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 예를 들면 강사가 일주일간 강의를 경험위주로 했으나 코디네이터는 다른 문제를 즉 커리큘럼에 맞게 출제를 하다보니 가르친 내용 중에 딱 한문제가 나왔다고 불만하는 것을 보았다.

 

교육수준이 얼마나 낮은지 전문대학 1학년 수학이 2원 연립방정식이나 삼각함수 기초를 가르치거나 하는 한국에 중학교 3학년 수준이 바로 이곳 캐나다의 전문대학의 수준이다. 이것도 어려워서 학생들이 절반정도 또는

과락하는 학생이 있다. 그리고 커리큘럼도 현대 기술을 반영하는 또는 첨단흐름을 반영하는 피드백이 되지를 않다 보니 20년 전의 커리큘럼을 그데로 수정없이 적용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캐나다의 전문대학에는 교수도 없고 가르치는 내용도 부실하지만 더 큰 문제가 바로 학생이 없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교과과정에 학생들은 대부분이 나이가 많은 학생으로 The Second Career 정부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기업에서 다니다가 감원되거나 해고 또는 회사가 망하거나 이전해서 직업을 잃은 나이들은 직원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정부의 세컨캐리어 지원프로그램을 받아 대학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받으며 학교를 다닌다.

이들 정부지원 프로그램 학생이 전공과의 학생에 90퍼센트를 구성하고 있다. 즉, 노동조합 출신의 직원들이 해고되어 또 학교로 입학한 꼴이 되어 조금만 문제가 되어도 담당 교수들과 트러블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니 학생이 교수평가 하는 항목에서 교수들이 버티어내기 힘들다. 그래서 캐나다 전문대학에는 교수가 없고 코디네이터와 시간외부강사로

구성되어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나이들고 머리가 굳은 학생들에게 어려운 수학을 가르치려면 강사가 학생의 수준에 맞추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등학교 3학년 수준이 아닌 중학교 3학년으로 이곳의 9학년 수준으로 강의를 해야 한다.

그것도 어려워서 재시험을 한다. 그렇다고 직업없고 정부지원 받아 생계를 유지하며 공부하느 늙은 학생을 학교에 짜른다는 것은 그 학생의 생활비가 차단되는 겪이니 시간강사가 달랜다. 공부하라고 문제도 가르쳐주고 답도 알려주고 그래서 시험을 보면 늙은 학생들의 평균이 전체 85점이 넘는다.

 

이것이 바로 캐나다 전문대학의 버블이다.

대학의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 하나 코디네이터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마담역할을 하고 시간강사는 정식회사를 다니면서 시간강사를 하여 부수입을 올려 좋고.. 그리고 해고된 늙은 학생들은 생활비 받고 그리고 공부하면서 시간강사들과 룰루 랄라 하면서 놀아 좋고 학생좋고 강사 좋고 대학좋고..

한국의 누이좋고 매부좋다는 말과 매우 같은 꼴이 바로 캐나다의 전문대학이다.

 

그래서 캐나다의 기업들도 이꼬라지를 알고 있어 캐나다의 전문대학 출신이라고 어떤 혜택이 전혀없다.

고등학교를 졸업해도 시간당 12달러이고 전문대학을 졸업해도 시간당 12달러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학생들을 데리고 기업활동을 한 외국기업들이 캐나다의 근로자들을 보고

많은 외국기업이 해외로 이주하였다.

지멘스, 비엠더블유 자동차, GM, 크라이슬러, 포드가 모두 내년이면 캐나다를 떠난다.

 

그래도 캐나다 근로자 그들은 자기들이 무엇이 잘못된지를 모르고 있어..

고등학교를 졸업한 근로자들보다 더 많이 월급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졸업한 늙은 학생이나 정부 소유의 전문대학은 자기들이 최고인 줄로 착각을 하고 있다.

즉, 캐나다의 전문대학 졸업자들을 보면 연비가 안 좋은 자동차로 생각이 드는 월급 많이 받고 일은 적게 하려고 하는 근로자가 저절로 생각이 난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외국기업들이 떠나고 있다.

모든 캐나다의 커뮤니티 전문대학은 정부소유이고 온타리오 주만 37개의 커뮤니티 대학이 있으며 여기에 코디네이터는 년봉이 10만 4천달러이다. 학생이 아무리 나쁘게 평가를 하려고 해도 평가지 란에 이름이 없다. 괜시리 일회용 시간강사들 이름만 있으며 이들이 제물로 평가지에 있어 코디네이터 대신 해고된다.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면 그 시간강사는 올해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캐나다의 전문대학은 버블이 너무 심하다. 그래서 전문대학을 졸업했다고 해도

전공지식은 20년전이고 수학실력은 중학교 3학년 수준이고 단지 영어로 가르친다는 것 이외에는 없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고 이곳의 버블처럼 부실한 캐나다 전문대학으로 유학을 보내는 한국에 부모는 그 보다 더 못한 푼수딱지이다.  아니 사람만 버린다.

 

일 안하고 부모 돈 뜯어 먹는 법만 배운다.

불과 수년전에 한국유학생이 중국의 유학생과 여자문제로 삼각관계로 휩쌓이어 한국유학생이 중국유학생을 야구 방망이로 떼려 죽인 사건이 그 한예이다.

공부가 바쁘면 그렇게 한가하게 연애질하고 사람패고 죽이고 하겠습니까?

 

배울게 없고 할일이 없으면 더 사고치게 자식을 버리실 분..

영어 배우다가 자식 버리고 싶으신 부모..

실컷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가르쳤는 데 자식이 부모에게 해준게 무엇이 있냐고 대들기를 원하는 분..

제 판단으로는 캐나다 전문대학 컬리지로 유학보내시면 확실하게 집안을 망하게 하는 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태그 : https://m.blog.daum.net/orangemaple/8750195?category=11127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