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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잡화점] 캐나다의 다이소, 달라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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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라마는 한국의 다이소같은 곳이에요.
주방용품, 청소용품, 주방용품, 미용용품, 필기류, 장난감, 기념품, 공예품, 과자음료등 각종 생활용품과 먹거리가 있어요. 
심지어 가격이 1~4불정도라 한번가면 무언가는 꼭 하나씩 사오는 곳이죠.

저희집에 대부분 주방용품과 정리용품, 인테리어 물품들은 달라러마 용품들이에요.. 

 

크리스마스면 크리스미스 시즌이라고 관련 물품나오고

발렌타인데이, 이스터데이(부활절), 할로윈 등 시즌마다 새로운 물건도 업데이트되서 구경하는 재미가있어요. 

 

가끔 한국에서 비싸게파는 제품들도 있는데 가격이 싸니 필요없어도 충동구매하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오면 꼭 가보세요~ 재미있습니다.

 

 

 

 

편지류도 있어요. 한살 두살 세살 10, 20, 30, 40, 50, 60, 70 등 나이별 카드도 살수있습니다. 

 

 

 

데일밴드, 손세정제, 임신테스트기, 생리대, 샴푸, 비누, 공병 등 팔아요 

 

 

치약, 칫솔, 치실, 면도기, 비누, 쉐이빙폼, 가그린도 팝니다 

 

 

여긴 이것저것 이어폰도팔고, 시계, 충전기, 자물쇠도 팔아요.

금고 여는것같이 왼쪽 오른쪽 돌려서 여는 자물쇠가 있는데.. 초반에 사용방법 몰라서 엄청 헤맸었네요. 

 

 

 

 

캐나다관련 기념품같은것도 팝니다. 

 

 

 

각종 테이프, 본드류도 있어요 

 

 

플라스틸 랩, 호일, 지퍼백, 야외나 오븐에 요리하는 그릇모양 호일들도 있어요. 

 

 

수세미도 종류가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 수세미가 더 좋아요.. 전 여기서산거는 가스렌지위 청소할때나 청소할때 주로쓰고 그릇들은 한국에서 사온 망사수세미 씁니다. 

 

 

 

청소용품들도 있어요.. 근데 빗자루도그렇고 넘나 뻣뻣하니 투박해서.. 야외용인가 봅니다. 

화장실 뚫어뻥도 있는데 너무 약해요. 차라리 캐네디안타이어같은곳에서 사는걸 추천합니다. 

 

 

 

이런 바구니들도 있어요. 집안정리는 달라러마 바구니로 거의다 했네요.. 

 

 

 

빨래바구니도 있구요

 

 

 

현관에 두는 발판이랑 화장실 매트도있어요. 쓸만합니다 

 

 

 

이런 화분이나 어항꾸미는 돌같은것도 팔구요. 인테리어용품도 있습니다. 

 

 

 

그림관련된 물품들도있어요. 어린아이가 있으면 사다가 색칠하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조화들도 많습니다. 

 

 

 

 

서류정리 파일철도있고 공책, 가위, 계산기, 자 등 사무용품도 있습니다. 

 

 

펜, 색연필, 마카, 풀, 스카치테이프 등 학용품류도 있어요 

 

 

 

먹을것도 팔아요. 씨리얼, 과자, 쨈, 꿀, 커피 등등  

 

 

 

젤리, 초콜렛, 껌, 사탕류 종류가 특히 많아요. 

 

 

저는 사람없는 쪽만 찍으려고해서.. 이렇게 제가 찍은사진 외에도 종류가 더있어요.

생일관련 풍선과 초파는곳도있고, 국자 피자칼 숟가락 포크같이 주방용품 파는곳도 있고, 운동용품, 장난감 파는곳등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한번가면 뭐라도 하나 사오게 되는 달라러마입니다. 



출처: https://hijiji.tistory.com/112 [추억을 기억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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