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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국씨 - 팩트를 알려드립니다

내로남불 LV 1 23-02-28 260

- 김재경 매니토바 한인회장과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는 15년지기 친구이고 사이가 매우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 두 분은 분쟁 중에도 김재경 매니토바 한인회장이 내심 서운해 할 정도로 노인회 재무부장 내외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하기 위해 양기국씨 쪽을 도와주고 곁에 있어 주었습니다

 

-김재경 매니토바 한인회장과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는 15년지기 친구일 정도로 교민사회에서 인간관계가 무난한 사람들입니다. 양기국씨는 교민사회에서 맺은 인간관계가 오래가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는 의리를 지키면 지켰지 함부로 사람을 배신을 하는 류의 사람들은 아닙니다. 오히려 배신이라는 단어는 양기국씨 본인에게 더 어울리죠. 

 

-심지어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유분수지 4년 동안 무보수로 온갖 개인적인 도움이란 도움은 다 받은 배영규 전 한인 노인회 회장을 양기국씨가 교민사회에 비방하며 다녔습니다. 배영규씨가 양기국씨의 다양한 사적인 일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응답하는 수천 통의 문자와 이메일들이 있습니다.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가 양기국씨가 하시는 일들이 점점 도를 넘고 선을 넘자 그 두 분은 회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고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냈고 양기국씨는 그것에 대해 그 두 분에게 부당하고 무례하게 대처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해서 양기국씨와 소통이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결국 신뢰가 깨진 관계로 전락해 버리고 두 사람은 양기국씨에게 맺었던 의를 끊은 것입니다. 

 

-사람이란게 맺었던 인간관계가 끝날 수도 있고 관계가 끝날 때도 엄연히 지켜야 할 예의가 있는 법입니다. 그런데 양기국씨는 친하게 지내다 틀어지면 상대에게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저런 언어폭력을 통한 보복성 괴롭힘 막장 저질 쓰레기 짓을 저지르니 과연 배신은 누가 때리는 걸까요? 

 

-지금 양기국씨 개인 웹사이트에 올라오는 그 개막장 글들은 여기 교민들, 적어도 노인회•한인회 사람들은 양기국 김형태 손영선 이 세 사람이 돌아가면서 글을 쓴다고 생각하지 그 많은 사람들이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를 나쁘게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올라오는 글들의 공통점이 하나같이 다 나이주의 (새파란), 성차별 (가시나, 여편네), 아니면 종교비하, 인종차별주의 (왜놈), 그리고 신상공격 같은 차별·혐오 표현들이 포함되어 있는 무식하고 쌍스럽고 저질스럽고 수준낮은 비상식적인 글들이니까요. 

 

-그러니까 매니토바 한인회 양기국 이사장님, 3.1절 기념행사에 꼭 참여해 주세요. 꼭 참여해 주셔서 본인의 웹사이트에서 보여주신 나이주의 (새파란), 성차별 (가시나, 여편네), 종교비하, 그리고 인종차별주의 (왜놈) 같은 차별·혐오 표현들의 패기를 온 위니펙 교민들에게 재현해 주셔서 매니토바 한인회의 기상을 캐나다 온누리에 드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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