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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국씨 - 절연입니다, 배신이 아니라. 언어폭력을 통한 보복성 괴롭힘입니다.

내로남불 LV 1 23-02-27 258

양기국씨, 

뭔가 단단히 착각하시는가 본데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는 본인에게 절연을 한 것 입니다, 배신을 때린게 아니라. 

 

그리고 지금 본인의 웹사이트에서 본인이 두 분에게 저지르고 계시는 만행은 언어폭력을 통한 보복성 괴롭힘입니다. 

 

양기국씨 본인이 소위 말씀하시는 그 “의리”란 거는 본인께서 무슨 짓을 해도 아무 말도 못하고 본인과 끝까지 가다 결국 같이 시궁창에 빠져버리자는 장작•허수아비•물귀신 같은 인간관계를 뜻 하시는데 인간관계에 있어서 그런 말도 안되는 비현실적인 기대치는 병든 사회적 관계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https://winnipeg101.ca/korea/1829?page=2

 

https://winnipeg101.ca/korea/1831?page=1

 

본인이 그 두 분에게 저지른 잘못들 (본인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철저히 함구하시겠지만)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들에 대해서 본인과 소통이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결국 신뢰가 깨진 관계로 전락해 버리고 두 사람은 본인에게 맺었던 의를 끊은 것입니다.
 

https://winnipeg101.ca/korea/1784?page=2

 

https://winnipeg101.ca/korea/1795?page=2

 

지금 분쟁의 주제가 금전적인 것에 관한 것인데 도대체 왜 김창선 이선숙씨 부부의 종교, 성별, 챙겨드시는 보조제 같은 개인의 취향이 “마니토바 노인회”, “마니토바 한인회”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본인의 개인 웹사이트에서 비방·비하·욕설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까? 
 

https://winnipeg101.ca/korea/1842?page= 

 

https://winnipeg101.ca/korea/1875?page=

 

그것도 모자라서 도대체 왜 아무런 상관도 없는 그 두 분의 따님과 사위분까지도, 심지어 그 사위분의 보험 비즈니스까지 공격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요? 정말 그런 저질스러운 발상이나 말을 당당히 입에 담고 어떻게 이사장으로서 매니토바 한인회와 교민들을 보호하고 대표한다고 하시는지 아무리 봐도 의문입니다.

 

https://winnipeg101.ca/korea/1843?page= 

 

https://winnipeg101.ca/korea/1840?page= 

 

https://winnipeg101.ca/korea/1873?page= 

 

https://winnipeg101.ca/korea/1877?page=1
 

그 두 분에게 연락하는 사람들까지도 통제를 하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양기국씨 본인과 친한 사람들은 평생 다른 사람들과 다 절연하고 살아야 겠네요? 

 

결혼해서 애까지 낳아놓고 수십년을 같이 산 부부들도 관계에서 소통이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신뢰가 깨지면 이혼하는 판입니다. 

부부도 이혼하는 판에, 신뢰도 깨지고 존중도 없는 양기국씨 본인과의 관계에서 도대체 왜 저 두 분이 본인과 끝까지 가주어야 하는데요, 왜?

 

보통 사회적 관계가 건강한 사람들은 관계가 끝난다고 해서 상대에게 그렇게 보복성 괴롭힘이나 언어폭력을 휘두르지 않습니다. 이별범죄, 이별폭행, 데이트 폭력, 치정살인 같은 범죄들도 지금 본인께서 저지르고 계시는 언어폭력을 통한 보복성 괴롭힘과 같은 맥락으로 저질러지는 행위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3916219

 

이제 배신 배신하면서 그 두 분을 가해자로 만들고 본인은 일방적인 피해자인 척 좀 그만하세요. 정말 신물 날 정도로 닳고 닳은 수법이니까요. 

 

양기국씨 본인이 교민들 한 두명 하고만 갈등•분쟁이 있다면 그건 그냥 개인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성격장애 수준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계속 파토를 낸다면 그건 그냥 양기국씨 본인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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